AI 핵심 요약
beta- 청주시가 10일 육거리 야시장 만원을 개장했다.
- 상반기 매주 금토 오후7시부터 11시까지 운영한다.
- 한입만 콘텐츠와 포차존으로 원도심 활성화를 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청주시와 청주시활성화재단, 육거리야시장사업단은 10일 청주의 대표 야간 행사인 '육거리 야시장 만원'을 개장하고 상반기 운영에 들어갔다.
'육거리 야시장 만원'은 전통시장 야간 활성화와 원도심 방문객 증대를 위한 행사로, 지난해 26회 운영을 통해 약 16만 명이 찾았다.

올해 상반기에는 7월 첫째 주까지 매주 금·토요일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열린다.
시장 내 상점뿐 아니라 이동식 판매대·푸드트럭·포장마차 등이 참여하며, 한입 크기 전용 컵을 활용해 선착순 30명에게 1000원에 제공하는 '한 입만' 콘텐츠가 새로 선보인다.
셋째 주부터는 '포차존'을 운영해 색다른 야간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범석 시장은 "전통시장과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청주의 대표 야간 명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사는 상반기 종료 후 9월 재개해 연말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