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대중 전남도교육감이 10일 선관위를 찾아 예비후보 등록을 했다.
- 재선 행보 본격화하며 전남교육 대전환 성과를 강조했다.
- 광주·순천 사무소 개소하고 15일 출마 기자회견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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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김대중 전남도교육감이 10일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재선 행보를 본격화했다.
김 교육감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주시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예비후보 등록 서류를 제출했다.

그는 "지금까지 전남교육 대전환을 통해 전남의 학생들은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역량을 충실히 키워왔다"면서 "전남학생교육수당과 2030미래교실 구축 등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미래교육을 착착 준비하고 전남광주통합교육을 완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교육감은 광주 서구 상무지구에 선거사무소를 마련하고 순천에 후원회 사무소를 꾸렸다.
그는 오는 15일 광주YMCA에서, 오후 2시에는 전남도교육청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김 교육감은 곡성 출신으로 광주 동신고와 전남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목포정명여고에서 교단에 섰지만 전교조 활동으로 해직됐다. 이후 목포시의회 3선 의원과 의장, 노무현재단 운영위원, 전남교육청 비서실장 등을 역임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