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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윤 국힘 창원시장 후보, 사비선 전면 철거·CTX-진해선 구축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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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기윤 국민의힘 창원시장 후보가 12일 사비선 전면 철거와 CTX-진해선 구축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 국민권익위 폐선 권고를 바탕으로 국방부·국토부 협의해 선로를 걷고 부지를 도로·공원으로 전환한다.
  • 총사업비 1조6680억원 규모 CTX-진해선을 전액 국비로 추진해 2028년 철거 착공을 목표로 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강기윤 국민의힘 창원시장 후보가 진해 도심을 가로막는 군용 철도 사비선 전면 철거와 대체 노선인 CTX-진해선 구축을 핵심 공약으로 내놨다.

강 후보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국민권익위원회의 폐선 권고는 진해구민들의 호소가 만든 결과"라며 "당선되면 국방부, 국토교통부와 협의를 시작해 사비선을 걷어내고 부지를 도로망 확충과 공원 등 주민 밀착형 인프라로 돌려주겠다"고 밝혔다.

CTX-진해선 노선도[사진=강기윤 국민의힘 후보 선거캠프] 2026.04.12

사비선은 1950년대 이후 진해역과 제4비료공장을 잇기 위해 설치된 군용 철도로, 그동안 소음과 진동, 안전사고 우려, 도심 단절 문제를 낳아 왔다. 강 후보는 이를 대체할 교통축으로 창원중앙역과 진해, 가덕도신공항을 잇는 CTX-진해선 구축을 제시했다.

CTX-진해선은 진해신항과 가덕도신공항 연계 교통망으로 거론돼 왔고, 경남도 역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추진 중이다. 경남도의회 회의록에는 사비선 폐지와 관련해 "도심 단절과 안전성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우회 노선 마련이 선행돼야 한다"는 취지의 설명이 담겼다.

그는 총사업비 1조6680억원 규모의 사업을 전액 국비로 추진하겠다는 구상도 내놨다.

강 후보는 "사비선 철거는 단순히 선로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진해의 정주 여건을 바꾸는 과업"이라며 "2028년 철거 첫 삽을 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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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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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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