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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 장흥군수 예비후보 "왜곡보도·가짜뉴스 A언론사 법적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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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 장흥군수 예비후보가 13일 지역 언론 허위보도에 강력 법적 대응을 선언했다.
  • 지지영상 사용과 단톡 여론조사 공유는 적법하며 후보와 무관하다고 반박했다.
  • 서초구 상가 14㎡ 임대는 투기 목적이 없고 익명 아이디도 자발 활동이라고 해명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지역 언론사 대표 외 기자 2명 선거법 위반으로 고소

[장성=뉴스핌] 조은정 기자 = 김성 전남 장흥군수 예비후보가 최근 지역 언론의 허위보도와 비방에 대해 "강력히 법적 대응하겠다"며 논란이 된 일련의 사안을 조목조목 반박했다.

김 예비후보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선거 막바지 각종 허위사실과 왜곡보도가 난무하고 있다"며 "거짓이 진실을 가릴 수 없다. 법적 조치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먼저 2022년 이재명 대통령 선대위원장 지지영상 사용 논란과 관련해 "해당 영상은 전남도선관위 사전 검토를 거친 적법한 자료"라며 "당시 중앙당의 자제 권고는 정치적 판단일 뿐, 이후 당원들의 거센 항의가 이어지자 정청래 당대표가 직접 사과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사진과 영상 사용을 공식 허가했다"고 설명했다.

서울 서초구 상가 임대차계약서. [사진=김성 예비후보 측] 2026.04.13 ej7648@newspim.com

이어 "단체 톡방 내 여론조사 결과 공유 문제는 일부 언론사에 이미 보도된 여론조사 결과에 대한 객관적 사실을 지지자들이 공유한 것에 불과하며 후보자와는 무관하다"고 반박했다.

서울 서초구 상가 투기 의혹에 대해서는 "제 소유는 28호 한 곳뿐이며 전체 면적도 14㎡(약 4평)에 불과하다"며 "보증금 없이 월세 7만 5000원을 받고 임대 중으로 경제적 이익이나 투기 목적은 전혀 없다"고 해명했다.

또한 익명 아이디 사용 의혹에 대해서는 "SNS에서 저를 지지하는 주민들의 자발적 활동일 뿐이며 후보자가 직접 운영한 사실은 없다"고 일축했다.

김 예비후보는 "선거 기간 내 지속된 허위사실 유포에 무관용 원칙으로 즉각 법적 대응 중"이라며 "앞으로 발생하는 모든 비방 행위에도 예외 없이 책임을 묻고 피해 규모에 따라 천문학적 손해배상을 청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거짓은 잠시 진실의 물길을 돌릴 수는 있어도 결국 진실은 제 흐름을 되찾는다"며 "장흥의 발전과 군민의 민생만을 생각하며 진실의 힘으로 승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 예비후보는 지난 1일 장흥 지역 A신문사 대표 및 기자 등 2명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장흥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ej764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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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스테이지] 즌·오아 첫 도전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에 즌(zn)과 오아(OHAH)가 본선 무대를 펼친다. '히든 스테이지' 운영사무국은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에 걸쳐 총 20팀의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31일 뉴스핌의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통해 즌은 '꼭 작별 인사인 것처럼'을, 오아는 '빛날 테니까'를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자 즌(zn, 위)과 오아(OHAH, 아래). 2026.07.30 alice09@newspim.com 먼저 오아는 '히든 스테이지' 지원 동기에 대해 "어릴 때부터 음악을 통해 많은 용기와 긍정 에너지를 선물 받아왔다. 이제는 저 역시 누군가에게 그런 마음을 전하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음악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히든 스테이지'는 제 음악과 이야기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들려줄 수 있는 기회라고 느껴 지원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오아가 선보인 '빛날 테니까'는 현실의 차가움과 불확실성 속에서도 스스로를 믿고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는 "빛을 잃은 것 같은 순간조차 결국 더 강하게 반짝이기 위한 과정임을 노래하며, 청춘의 불안과 희망을 동시에 담아낸 곡"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 곡은 제가 세상에 보내는 응원이자, 지금을 견디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건네는 약속"이라고 소개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자 오아. 2026.07.30 alice09@newspim.com 오아는 '히든 스테이지'를 통해 강렬한 포부를 던졌다. 그는 "열정과 꿈, 그리고 자유의 상징인 록페스티벌 무대에 섭외 0순위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밝혔다. 또 "그리고 삶을 마무리하는 날까지 힘이 닿는 한 계속 무대에 서서 노래하고 싶다"라며 "제가 가진 긍정적인 에너지를 음악에 담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 제 노래를 듣는 순간만큼은 마음껏 웃고 행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즌은 이번 오디션을 통해 첫 도전에 나섰다. 즈은은 "대학 재학 내내 졸업 후 취업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막상 졸업하고 나니, 앞으로 제 음악을 할 기회가 없을 수도 있단 생각에 슬퍼졌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간 입밖으로 말해왔던 내 목표는 어쩌면 실패를 두려워하는 방어적인 마음에 말했던 진짜 제 목표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더 늦기 전에 도전해보고 싶어졌고, '히든 스테이지'는 제 첫 도전"이라고 강조했다. 즌은 본선에서 자작곡 '꼭 작별 인사인 것처럼'을 선곡했으며, 이 곡은 그의 첫 자작곡이기도 하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자 즌. 2026.07.30 alice09@newspim.com 즌은 "이 곡을 쓸 당시 유독 사람이 어려웠던 20대 초반이었다. '사랑해'라는 말이 꼭 작별 인사라도 되는 듯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은 다 나를 떠나는 것 같았다. 이 곡은 혼자 남겨진 채 중얼거리는 혼잣말 같은 노래"라고 설명했다. 다채로운 장르를 선보이고 있는 '히든 스테이지'의 본선 진출 20팀은 여성 솔로 11명, 남성 솔로 5명, 남성 팀 2팀, 혼성 팀 2팀이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 김나라, 박희수, 혼즈, 변미리, 오아, 신직선, 도이주, 마린, 채수빈, 박지은 등 11명이 이름을 올렸다. 남성 개인 부문에서는 정상호(활동명 정점)·최혁준(심각한 개구리), 윤준, 윤태경, 정다운이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는 남성 팀 구구, 블낫블과 혼성 팀 김은찬밴드와 채비가 참가한다. 이 중 신직선은 제2회 본선 경험을 가진 재도전자이며, 혼성팀 채비 역시 제3회 본선 출신으로 주목받고 있다. '히든 스테이지'의 마지막 영상은 오는 8월 28일 업로드된다.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되고, 9월 25일 결승 진출 톱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alice09@newspim.com 2026-07-3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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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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