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라젬이 13일 매출 5498억원으로 0.7% 증가했다.
- 영업이익은 21억원에서 257억원으로 1091% 급증했다.
- 당기순이익은 -126억원에서 19억원 흑자전환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R&D 투자 확대...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져"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세라젬의 영업이익이 급증했다.
1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세라젬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이 5498억원으로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이는 직전 연도(5460억원) 대비 0.7%가량 오른 수치다.

특히 영업이익에서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였다. 동기간 세라젬의 연간 영업이익은 21억원에서 257억원으로 1091% 급증했다. 당기순이이익도 마이너스(-) 126억원에서 19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세라젬은 그간 지속한 투자와 사업 구조 고도화 전략이 본격적인 성과를 창출했다고 평가했다. 세라젬 관계자는 "7-케어 솔루션을 중심으로 제품과 서비스 영역을 확장하며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추진했다"며 "이를 통해 매출은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동시에 수익성 개선을 이끌어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와 함께 오프라인 체험형 매장을 중심으로 한 고객 경험 강화 전략도 주효했다"며 "주력 제품군은 안정적인 매출 흐름을 유지하는 가운데, 신규 제품과 서비스가 추가 성장을 견인하며 전반적인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고 덧붙였다.
stpoems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