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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미국과 이란의 첫 종전협상이 결렬된 가운데 13일 오후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전장 대비5.20원 상승한 1487.70원에 주간거래를 마감한 가운데, 서울 중구 하나은행 을지로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6.04.13 yym5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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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미국과 이란의 첫 종전협상이 결렬된 가운데 13일 오후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전장 대비5.20원 상승한 1487.70원에 주간거래를 마감한 가운데, 서울 중구 하나은행 을지로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6.04.13 yym5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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