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서울중앙지법이 13일 제46회 장애인의 날 맞아 강연·음악회 등 행사를 개최한다.
- 14일 박위 대표가 청심홀에서 장애인 주체적 삶 강연을 한다.
- 17일 한빛예술단 음악회, 20일 간담회, 22일 배리어프리 영화 상영회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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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이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강연·음악회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중앙지법은 오는 14일 낮 12시 서울법원종합청사 본관 1층 청심홀에서 '당신의 생각을 제한하는 것이 장애입니다' 강연을 연다.

'위라클' 채널을 운영하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박위 위라클팩토리 대표가 장애인도 평범한 삶을 주체적이고 주도적으로 살아가는 동등한 사회 구성원이라는 점에 관해 강연할 예정이다.
오는 17일 낮 12시 서울법원종합청사 본관 1층 청심홀에서는 한빛예술단의 찾아가는 희망음악회가 열린다. 중앙지법 관계자는 "시각장애인 전문연주단 한빛예술단을 초청해 장애와 비장애라는 단선적 구분에서 벗어나 음악이라는 하나의 가치 아래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중앙지법은 오는 20일에는 서울법원종합청사 동관 소회의실에서 장애인 사법지원 간담회를 개최한다. 중앙지법 관계자는 "2024년 중앙지법에 장애인 전문 재판부가 최초로 출범했고, 2026년부터 항소심에서도 장애인 전문 재판부를 신설했다"며 "전문 재판부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운영 개선과 장애인의 사법접근성 강화를 도모하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는 22일 낮 12시 서울법원종합청사 본관 1층 청심홀에서는 배리어프리 영화 상영회가 열린다. 시각·청각장애인들을 위한 배리어프리 버전의 장애인영화제 수상작 등 단편영화 2편이 연속 상영된다.
hong9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