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주시교육청과 전남도교육청이 15일 교육 통합 실무협의를 시작했다.
- 실무준비단과 통합추진단이 100여명 참여 협의회에서 정책 공감대 형성했다.
- 분과 운영안 공유하고 5월 29일까지 협의 지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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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시교육청과 전남도교육청이 교육 통합을 성공적으로 준비하기 위한 실무협의에 본격 착수했다.
광주시교육청 실무준비단과 전남도교육청 통합추진단은 15일 전남도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 세미나실에서 교육정책과제 실무협의체 실무분과 운영을 위한 1차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는 광주와 전남 교육정책 실무 담당자 100여명이 참여해 광주·전남교육청 간 정책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구체적인 통합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광주·전남 교육행정통합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14개 실무분과 운영안 등에 대해 안내했다.
또 ▲분과별 협의 안건 공유▲2차 안건 확정▲공유 자료 목록 작성 등 협업을 위한 로드맵을 설정했다.
두 교육청은 이번 1차 협의를 시작으로 오는 5월 29일까지 분과별 협의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관련 자료 검토, 협의 결과 보고 등을 실시한다.
이어 오는 6월에는 그동안 논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교육행정 통합(안)을 마련해 지역 교육 생태계의 변화를 이끌 동력을 확보할 방침이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