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AIA생명이 14일 서울숲에서 임직원 및 설계사 110여 명과 정원 조성 및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했다.
- 이번 활동은 5월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앞두고 AIA 리싱크 헬시 가든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 AIA생명은 박람회 사업 위해 서울 사랑의열매에 1억원 기부금을 전달하며 상생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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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박가연 인턴기자 = AIA생명은 지난 14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자사 및 AIA 프리미어파트너스 임직원 및 설계사 110여 명과 함께 정원 조성 및 환경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오는 5월 개최 예정인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앞두고 'AIA 리싱크 헬시(Rethink Healthy) 가든'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식재 활동과 더불어 서울숲 일대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 보호 활동을 병행했다.

특히 AIA생명은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정원 조성과 환경 정화 사업을 위해 서울 사랑의열매에 기부금 1억원을 전달하며 상생의 의미도 더했다. 또한 2024년부터 3년 연속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AIA Rethink Healthy 가든'을 조성하며 지역 사회 건강 증진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황지예 AIA생명 마케팅본부장은 "이번 봉사활동과 정원 조성은 이러한 믿음을 AIA생명 구성원들이 직접 실천한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고객과 지역사회가 함께 '더 건강하게, 더 오랫동안,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ESG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