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시화병원이 15일 본관 지하1층에서 제1회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 캠페인을 마쳤다.
- '오늘 내 마음에 똑똑' 주제로 자살 문제 알리고 정신건강 증진을 했다.
- 직원들은 감정온도계·퀴즈·포토부스 등으로 마음 상태를 점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시화병원은 지난 15일 본관 지하 1층에서 '제1회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에서 주관한 이번 캠페인은 '오늘, 내 마음에 똑똑'을 주제로 자살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생명존중 문화 확산 및 임직원의 정신건강 증진과 소진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의료진을 포함한 전 직원이 참여했으며 ▲우울감을 점검하는 내 마음 감정 온도계와 마음검진 ▲정신질환 및 자살예방에 대한 OX퀴즈 ▲마음 우체국 ▲포토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마음 상태를 점검하고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와 정신건강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는 시간을 가졌다.
점심시간을 이용해 캠페인을 접한 직원은 "업무를 잠시 멈추고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마음 상태를 진단해 볼 수 있어 스스로를 돌보는 데 큰 도움이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시화병원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 박지명 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이 환자를 돌보는 우리 직원들에게 잠시나마 재충전과 힐링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의료진과 센터 간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여, 지역 내 자살 예방 및 자살 시도자에 대한 신속하고 전문적인 치료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