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삼성전자가 16일 다음달 17일 에버랜드에서 갤럭시 워치런 이벤트를 연다고 밝혔다.
- 지난해 700명에서 올해 1000명으로 확대하고 17일부터 20일 삼성닷컴에서 모집한다.
- 권은주 감독과 션이 참여하며 완주자에 메달과 이용권을 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삼성전자가 다음달 17일 용인 에버랜드에서 '갤럭시 워치런 @사파리' 러닝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700명에서 올해 1000명으로 규모를 확대했다.
참가자들은 갤럭시 워치를 착용하고 로스트밸리, 사파리월드, 장미원을 거쳐 4.82km 코스를 달린다. 에버랜드 차량 탑승 구간을 직접 달리는 특별한 경로가 특징이다.

신청은 오는 17일 오전 10시부터 20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삼성닷컴에서 받는다. 삼성스토어 러닝 클래스 참석 고객을 대상으로 한 추첨 접수도 동일 기간에 운영된다. 만 14세 이상이면 동반 1인까지 함께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당첨자 1000명은 이달 24일 발표된다.
삼성전자는 당첨자들에게 행사 전까지 삼성 헬스 앱과 연계된 단계별 미션을 제공한다. 참가자들은 러닝 코치 기능으로 맞춤형 훈련을 받고, 수면 유형 분석, 러닝 기록 인증, 항산화 지수 확인 등을 통해 생활 패턴을 개선할 수 있다.
행사 당일 전 국가대표 마라토너 권은주 감독이 갤럭시 워치와 삼성 헬스를 활용한 러닝 훈련과 컨디션 관리 방법을 소개한다. 삼성 헬스 엠버서더인 가수 션도 참가자들과 함께 달리며 완주 후 축하 공연을 펼친다.
완주자 전원에게는 기념 메달과 에버랜드 이용권을 증정한다. 삼성 헬스 사전 미션 우수 수행자와 베스트 드레서도 시상한다. 삼성 강남에서는 20일까지 러닝 스튜디오 체험 후 설문에 참여하면 행사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룰렛 이벤트도 운영한다.
a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