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민의힘 사천시장 예비경선 참여자 정대웅 예비후보가 16일 박동식 시장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 정 예비후보는 지지 선언문에서 사천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길로서 박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 그는 34년간 지방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박 후보가 우주항공 중심 도시 등 사천의 미래를 실현할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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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국민의힘 사천시장 예비경선에 참여했던 정대웅 예비후보가 박동식 시장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정 예비후보는 이날 지지 선언문을 통해 "사천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가장 올바른 길로서 박동식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히며, 경선 이후 당의 승리와 지역 발전을 위한 결단임을 강조했다.
그는 "34년간 지방 행정 현장에서 사천시를 위해 일해 왔으며, 우주항공청 사천 유치와 삼천포항 경제 회복 등 사천의 미래를 준비해 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비록 예비 경선에서 뜻을 이루지 못했지만 사천의 미래를 위한 책임은 끝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사천에 필요한 것은 새로운 구호가 아니라 이미 만들어진 성과를 바탕으로 더 크게 도약할 수 있는 힘"이라며 "그 적임자가 박동식 시장"이라고 평가했다.
또 "개인적인 아쉬움을 내려놓고 박 후보의 경선 승리와 본선 압승을 위해 끝까지 함께하겠다"며 지지 의지를 분명히 했다.
정 예비후보는 "우주항공 중심 도시 사천, 삼천포가 다시 살아 숨 쉬는 도시, 청년이 돌아오는 역동적인 사천의 미래가 박 후보를 통해 실현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