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내은행 원화대출 연체율이 2월말 0.62%로 전월 대비 0.06%p 상승했다.
- 기업대출 연체율은 0.76%로 올랐으며 중소기업대출이 0.92%로 가장 높았다.
- 금감원은 은행권 연체율 안정화를 위해 자산건전성 관리 강화를 지속 유도할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연체채권 정리규모 1.3조원으로 전월 수준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국내은행 연체율이 두달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금융감독원은 2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1개월이상 원리금 연체기준)은 0.62%로 전월말 0.56% 대비 0.06%포인트(p) 상승했다고 17일 밝혔다.

신규연체 발생액은 3조원으로 2000억원 증가했으며 연체채권 정리규모는 1조3000억원으로 전월과 유사한 규모다.
부분별 현황에서는, 기업대출 연체율은 0.76%로 0.09%p 상승했다.
대기업대출 연체율은 0.19%로 0.06%p 높아졌고 중소기업대출 연체율은 0.92%로 0.10%p 늘었다. 중소법인 연체율은 0.13%p 상승한 1.02%, 개인사업자대출 연체율은 0.07%p 늘어난 0.78%로 각각 집계됐다.
가계대출 연체율은 0.03%p 상승했다.
주택담보대출(주담대) 연체율은 0.31%로 0.02%p 높아졌고 주담대를 제외한 가계대출(신용대출 등) 연체율은 0.90%로은 0.06%p 늘었다.
금감원은 "은행권 연체율이 안정적인 수준에서 관리될수 있도록 건전성 현황 등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국내은행이 부실채권 상‧매각 등 자산건전성 관리를 강화하고 충당금 적립 등 충분한 손실흡수능력을 확보해 나가도록 지속 유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peterbreak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