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하이트진로가 16일 스타벅스와 손잡고 일품진로 마케팅을 강화한다.
- 스타벅스 리저브 광화문점에서 일품진로 기반 '광화문 믹사토' 칵테일을 선보인다.
- 18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전용 굿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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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하이트진로가 스타벅스와 손잡고 프리미엄 소주 '일품진로' 마케팅을 강화한다.
하이트진로는 스타벅스 리저브 광화문점의 시그니처 음료 '광화문 믹사토' 홍보를 본격화한다고 16일 밝혔다. 스타벅스가 국내 주류 브랜드와 협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메뉴는 일품진로를 기반으로 히비스커스 티와 블루 라임을 조합해 태극 문양을 연상시키는 비주얼을 구현한 칵테일로, 알코올 도수는 8.2도다. 해당 음료는 리저브 광화문점 내 칵테일 바 '바 믹사토'에서만 제공된다.
양사는 이번 협업을 계기로 전용 하이볼잔과 자개 코스터 등 한정 굿즈도 선보인다. 하이볼잔에는 일품진로 병의 세로 줄무늬 디자인을 반영했고, 코스터는 전통 자개 공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굿즈 증정 이벤트는 오는 18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진행된다. 양사는 이번 협업을 통해 프리미엄 소주와 카페 문화의 결합을 시도하며 소비자 경험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nr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