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충북

속보

더보기

민주당, 충북지사·11개 시군 단체장 후보 공천 완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더불어민주당이 16일 충북 6개 시군 단체장 후보 공천을 완료했다.
  • 청주시장 이장섭 전 의원, 충주시장 맹정섭 전 위원장 등 결선에서 승리했다.
  • 충북지사 신용한 부위원장 등 나머지 후보도 확정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주 이장섭·충주 맹정섭·보은 하유정·진천 김명식·괴산 이차영·증평 이재영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충북 지역 단체장 후보 공천 작업을 모두 완료했다.

민주당은 16일 오후 4시 30분, 그동안 후보가 확정되지 않았던 청주·충주·보은·진천·괴산·증평 등 6개 시·군의 결선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민주당 충북도당. [사진=뉴스핌DB]

청주시장 후보에는 이장섭 전 국회의원이 박완희 시의원을 누르고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충주시장은 맹정섭 전 민주당 충주지역위원장이 노승일 전 충북경찰청장을 제치고 후보로 확정됐다.

보은군에서는 하유정 전 도의원이, 진천군은 김명식 중앙당 정책위 부위원장이 각각 공천을 받았다.

괴산군은 이차영 전 군수가, 증평군은 이재영 현 군수가 결선에서 승리해 민주당 후보로 나선다.

앞서 민주당 충북지사 후보로는 신용한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이 낙점됐다.

이와 함께 제천시장에 이상천 전 시장, 단양군수에 김광직 전 단양군의원, 영동군수에 이수동 영동군의원, 옥천군수에 황규철 현 군수, 음성군수에는 조병옥 현 군수가 각각 단수 추천 또는 후보로 확정됐다.

한편, 국민의힘은 단체장 공천을 다음 달 초쯤 마무리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까지 보은(최재형 현 군수), 음성(임택수 전 청주부시장), 진천(이양섭 충북도의장), 괴산(송인헌 현 군수), 증평(이민표 전 괴산군 농업건설국장), 영동(정영철 현 군수) 등 6곳의 공천이 완료됐다.

baek3413@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17일 홍준표와 비공식 오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비공개 오찬을 갖는다. 홍 전 시장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나는 무당적자이고 백수"라며 "보름 전 홍 수석(홍익표 정무수석)이 연락 왔길래 비공개 오찬이라면 괜찮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야당 대표뿐만 아니라 야당 인사들도 가는데 내가 안 갈 이유가 없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과 홍 전 시장의 오찬은 오는 17일 진행될 것으로 관측된다. 보수 진영에서 대선 후보로도 활동했던 홍 전 시장은 지난해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뒤 현재는 당적이 없는 상태다. 최근에는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공개 지지한 바 있다. oneway@newspim.com 2026-04-16 15:57
사진
종합특검, 심우정 PC 압수수색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나머지 사건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지난 10일 진행한 대검찰처 추가 압수수색에서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사용하던 PC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종합 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10일 검찰총장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달 종합특검의 중앙지검과 대검 압수수색 대상에서 제외됐던 심 전 총장의 PC를 추가로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공수처에서 수사하는 '순직해병 수사외압 의혹 사건' 피의자인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출국금지를 해제하는 과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당시 법무부 차관)이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이종섭 호주 도피 의혹'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3.31 leehs@newspim.com 다만 심 전 총장이 사용하던 PC가 부분적으로 포맷돼 자료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종합특검은 지난달 23일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에 수사 인력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당시 김 여사 관련 사건을 수사한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수사 무마 의혹'은 중앙지검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처분하면서 제대로 된 수사 없이 공범으로 지목된 김 여사를 불기소 처분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종합특검은 당시 무혐의 처분 과정에 심 전 총장이 관여했다고 보고 있다. 앞서 특검은 무혐의 처분 당시 중앙지검 지휘부였던 이창수 전 중앙지검장, 조상원 전 4차장 검사 등을 출국금지 조치한 바 있다. stpoemseok@newspim.com 2026-04-15 20:4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