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도걸 민주당 의원이 17일 광주 기아자동차를 방문해 첨단 군용차량 생산기지 육성 방안을 논의했다.
- 특위 위원들과 기아 임직원·협력업체 대표와 간담회를 가지며 AI·신재생에너지 기반 방산클러스터 조성을 제안했다.
- 천궁 미사일 탑재 특수차량 개발과 무인 차량 R&D 지원을 국회에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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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민주당 방위산업특별위원회 소속으로 광주 기아자동차를 방문해 첨단 군용차량 생산기지 육성 방안을 논의했다고 17일 밝혔다.
안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김병주 특위 위원장을 포함한 위원들과 함께 군용 특수차량을 제작하는 기아자동차 특수사업부 현장을 찾았다. 이들은 기아차 임직원들과 차량부품·소재를 납품하는 협력업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안 의원은 "광주·전남지역에 AI·신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하는 방산클러스터를 조성하자"며 "기아자동차를 앵커기업으로 한 첨단 군용차량 생산기지를 키워가자"고 제안했다. 참석자들은 이에 공감대를 형성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이번 중동전쟁에서 패트리어트를 능가하는 성능과 위력을 과시한 천궁의 수출이 앞으로 크게 늘어날 것"이라며 "기아자동차가 천궁 미사일을 탑재·운반하는 첨단 특수차량을 개발해서 천궁과 패키지로 수출하는 길을 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 의원은 "국회에서 무인 첨단 차량 연구개발, 상용화 지원 등을 적극 뒷받침해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se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