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북특별자치도가 17일 새만금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종합지원센터 입주기업 모집을 발표했다.
- 20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연구개발업 등 에너지 기업과 기관을 모집한다.
- 최대 7년 입주를 통해 신재생에너지 산업 육성과 협력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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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새만금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종합지원센터 입주기업 모집에 나서며 신재생에너지 산업 육성에 속도를 낸다.
전북자치도는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종합지원센터에 입주할 기업과 기관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군산시 새만금산단3로에 위치한 종합지원센터는 신재생에너지 분야 연구개발과 기술혁신을 지원하는 핵심 거점으로, 기술 컨설팅과 제품 상용화, 산·학·연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기업 성장 기반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2024년 7월 개소한 센터는 지상 5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전시공간과 회의실, 세미나실, 입주기업 공간 등을 갖춘 복합 지원시설이다.
모집 대상은 연구개발업과 엔지니어링 등 과학기술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한 에너지 및 연관 산업 기업·기관이다. 입주기업은 서류심사와 입주심의를 거쳐 선정되며, 최대 7년간 입주가 가능하다.
특히 센터 인근에는 수상태양광 종합평가센터와 신재생에너지 전문인력양성센터 등이 집적돼 있어 기업 간 협력과 기술 실증에 유리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도는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기업을 선별해 입주시킴으로써 협업과 시너지 창출을 유도하고 단계적 기업 육성을 추진할 방침이다.
양선화 전북자치도 미래첨단산업국장은 "종합지원센터는 에너지 특화기업을 발굴·육성하는 핵심 거점"이라며 "유망 기업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