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중국 산둥성 둥잉시에서 이달 중순 한중 현대 생태농업 협력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 한국 진설초해 대표단은 황하 삼각주 농업 첨단 산업 시범구를 방문해 염알칼리 토양 관리 등을 고찰했다.
- 양측은 기술 도입과 프로젝트 협력 등 다양한 주제로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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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헌규 중국전문기자= 중국 산둥성 둥잉(东营, 동영)시 에서 이달 중순, 중국 둥잉 현대 농업 공동체와 한국 현대 생태 농업 분야 진설초해(眞雪草海) 등이 양국 간 현대 농업 분야 협력 및 공동체 발전 방안을 주제로 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생태 농업, 유기농 재료,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 분야에서 한중 간 교류와 협력을 심화하고, 지역 중심 현대 생태 농업의 국제적 발전을 위한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기회가 됐다.
둥잉시 현대 농업 공동체의 안내로 한국 측 진설초해 대표단은 황하 하구의 도시인 둥잉시의 황하 삼각주 농업 첨단 산업 시범구를 방문했다. 산둥성 농업과학원 실험 시범 기지와 대추 생태 농장 등 주요 사업들을 둘러보며 염알칼리 토양 관리, 특용 작물 재배, 생태 농업 기술 적용 등의 현장을 심층 고찰했다.

둥잉 현대 농업 공동체와 진설초해 양측은 둥잉 황하 삼각주 커뮤니티에서 토론회를 갖고 생태 농업 협력에 대한 접점을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둥잉시 과학기술진흥협회 회장인 후젠밍은 둥잉 현대 농업 공동체의 발전 현황과 지역 생태 농업 사례를 소개했다.
한중 양측은 기술 도입, 프로젝트 협력, 산업 시너지 효과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 교환을 진행했다.
산둥성 둥잉 현대 농업 공동체는 현대 농업과 생태 농업을 주제로 한 이번 한중 농업 협력 심포지엄 개최를 통해 선진적인 국제 농업 기술을 도입하고 대외 협력 채널을 확대하는 토대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서울= 최헌규 중국전문기자(전 베이징 특파원) c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