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최정호 예비후보 캠프가 17일 토론회 발언 해명을 요구했다.
- 유권자 알 권리를 위해 후보의 책임 있는 설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근거 없는 비방 지양과 정책 중심 선거를 재확인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익산=뉴스핌] 고종승 기자 = 최정호 익산시장 예비후보가 방송토론회 발언과 관련해 사실관계에 대한 명확한 설명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정호 익산시장 예비후보 선거캠프는 17일 입장문을 내고 최근 토론회와 관련 보도를 통해 제기된 사안에 대해 유권자의 알 권리 차원에서 후보자의 책임 있는 해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캠프 측은 특정 인물이나 후보를 단정적으로 평가하려는 의도는 없으며, 공개된 토론회 발언과 언론 보도에 근거해 사실관계를 분명히 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토론회 과정에서 언급된 인물과 관련 상황을 두고 다양한 해석과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한 직접적이고 투명한 설명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또 일부 표현으로 오해의 소지가 있었다면 이는 사실 확인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공정한 선거와 유권자의 합리적 판단을 돕기 위한 취지라고 덧붙였다.
캠프는 근거 없는 비방이나 과도한 정치 공방을 지양하고 정책과 비전 중심의 선거가 이뤄져야 한다는 원칙을 재확인했다. 아울러 공직 후보자로서 제기된 사안에 대해서는 성실하고 투명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캠프 관계자는 "유권자들이 충분한 정보를 바탕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사실에 기반한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밝혔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