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도가 17일 청년어업인 7명을 선정했다.
- 2026년 맞춤형 지원사업으로 16억 원을 투입한다.
- 어업 생산성 향상과 정착을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가 귀어 청년들의 재이탈을 방지하기 위해 팔을 걷어 붙이고 나섰다.

도는 '2026년 청년어업인 맞춤형 지원사업' 공모 결과, 해면 양식분야와 수산물 가공·유통식 등 다양한 업종에 종사하는 청년어업인 7명을 최종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주요 사업내용은 ▲친환경 소재 해상 관리선 건조 ▲해상작업대 제작 ▲냉동저장설비 구축 ▲뱀장어 양식장 여과조 살균기 설치 등으로, 총 16억 원을 지원한다.
도는 이를 통해 어업 생산성 향상과 작업 효율 개선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도는 연말까지 사업을 완료하고, 사업의 성과 환류를 통해 지속적으로 보조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상훈 해양수산국장은 "이번 사업은 청년어업인의 투자 부담을 완화하고 경쟁력 있는 어업경영체를 육성하기 위한 정책이다"라며 "청년어업인이 지역 수산업의 핵심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