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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 XM 레이블 KITH 에디션 한정판 국내 4대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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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MW 코리아가 17일 BMW M1 47주년 기념 XM 레이블 KITH 에디션을 4대 한정 판매한다.
  • 가격은 2억6380만원이며 키스 브랜드와 협업해 프로즌 테크노 바이올렛 색상을 적용했다.
  • 온라인 드로우로 23일부터 응모하며 25~26일 M FEST에서 최초 전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M1 47주년 기념 한정판…2억 6380만원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BMW 코리아가 BMW M1 탄생 47주년을 기념해 전 세계 47대 한정으로 출시되는 'BMW XM 레이블 KITH 에디션'을 국내에 4대만 판매한다. 가격은 2억 6380만원(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3.5% 적용 기준)이다.

이 모델은 BMW와 뉴욕 기반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키스(KITH)'의 세 번째 협업 프로젝트다. BMW M 브랜드 최초 전용 모델인 BMW M1에서 영감을 얻어 키스 창립자 로니 파이그와 BMW가 함께 초고성능 플래그십 SUV인 BMW XM을 기반으로 디자인했다.

외관에는 BMW의 역사적 모델 색상에서 영감을 얻은 '프로즌 테크노 바이올렛'을 적용했다. 이 색상은 이 모델 전용이다. 전면 키드니 그릴과 후면 XM 배지, 테일게이트의 KITH 로고에 동일한 색상의 아웃라인을 입혔으며, 23인치 스타 스포크 제트블랙 휠과 검은색 캘리퍼의 M 스포츠 브레이크를 조합했다.

'BMW XM 레이블 KITH 에디션' [사진=BMW코리아]

실내에는 M 카본 파이버 트림을 적용했고, 전 좌석에 검은색의 최고급 BMW 인디비주얼 메리노 가죽을 사용했다. 등받이에는 KITH 로고를 양각으로 새겼으며, 앞좌석 헤드레스트와 도어실, iDrive 컨트롤러 하단, 센터 콘솔 암레스트에도 KITH 로고를 배치했다. 뒷좌석 M 라운지에도 KITH 로고를 더했으며, 자수 디테일이 더해진 전용 컴포트 쿠션 2개와 충전 케이블 보관용 전용 더플백을 기본 제공한다.

파워트레인은 최고출력 585마력의 M 트윈파워 터보 8기통 가솔린 엔진과 197마력의 전기 모터를 조합한 M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했다. 합산 최고출력은 748마력, 최대토크는 101.9kg·m를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 시간은 3.8초다.

BMW 샵 온라인을 통해 온라인 드로우 방식으로 판매된다. 구매 응모는 4월 23일 오전 10시부터 4월 28일 오전 10시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4월 28일 오후 3시에 개별로 안내될 예정이다. 이 모델은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진행되는 'BMW M FEST 2026' 행사에서 국내 최초로 전시된다.

y2ki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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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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