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이 17일 독서와 기술·창업 결합 공유학교 운영을 밝혔다.
- 5월부터 10월까지 초등 4~6학년과 청소년 대상으로 체험 중심 교육과정을 실시한다.
- 참가 신청은 17일부터 경기공유학교 누리집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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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뉴스핌] 김가현 기자 =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이 독서와 첨단 기술, 창업 활동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공유학교를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력 함양에 나선다.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은 학생들의 자기주도 학습 역량을 높이기 위한 특화 프로그램인 '도서관 작작(作作) 공유학교'를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유학교는 초등학교 4~6학년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책을 통해 얻은 지식을 실제 결과물로 만들어 보는 체험 중심의 교육과정으로 꾸며졌다.
청소년 대상으로는 '디지털 드로잉 콘텐츠 창작' 프로그램이 초급·중급·심화 단계로 운영된다. 학생들은 자신의 아이디어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스토리텔링 역량을 키우는 과정을 거친다.
초등학생을 위한 프로그램은 더욱 다채롭다. ▲과학 탐구와 독서를 연계한 진로 탐색▲인공지능 활용 동화책 제작▲체험 중심 경제 개념 습득▲아이디어를 구현하는 창업 활동▲이모티콘 제작 등 흥미 유발과 실무 역량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과정들이 마련됐다.
모든 프로그램은 학생의 수준과 흥미를 고려한 소규모 참여형 수업으로 진행된다.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진로를 탐색하는 맞춤형 학습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참가 신청은 17일부터 경기공유학교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beign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