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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중국 체화지능 투자 광풍② 몸값 급등, 유니콘 탄생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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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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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체화지능 기업들이 17일 투자 열기로 유니콘 14개 탄생시켰다.
  • 유니트리는 10차례 자금조달로 가치 420억위안 달성하고 흑자 전환했다.
  • 갤봇은 국가자본 투자 유치로 200억위안 넘었고 국가 전략 신호 보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기업가치 급등, '유니콘'으로 성장한 14개사
화려한 투자자 진용, 국가자본 가속 유입
체화지능, 국가급 전략산업으로 격상 입증

이 기사는 4월 17일 오후 3시38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체화지능 투자 광풍① 역대 최고속도로 자금 흡입 중>에서 이어짐.

◆ 몸값 급등하며 '유니콘' 기업 라인 확대

중국 체화지능 산업을 둘러싼 투자 열기에 자금조달에 성공한 기업들의 몸값도 빠르게 상승하면서, 기업가치 100억 위안(약 2조1600억원, 14억6700만 달러) 이상인 유니콘 기업이 전례 없는 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불완전 통계 기준으로 유비텍(優必選∙유비쉬안∙UBTECH 9880.HK), 유니트리(宇樹科技∙UNITREE), 갤봇(銀河通用∙GAL BOT), 애지봇(智元機器人∙Agibot), 갤럭시아 AI(星海圖∙GALAXEA AI), 스피릿AI(千尋智能∙Spirit AI), AI스퀘어 로보틱스(智平方∙AI² Robotics), X스퀘어로봇(自變量機器人∙X Square‌ ROBOT), 딥로보틱스(雲深處科技∙DEEP Robotics), 엔진AI(眾擎機器人∙ENGINEAI), 로보테라(星動紀元∙ROBOTERA), 링커봇(靈心巧手∙Linkerbot), 킨온 로보틱스(擎朗智能∙KEENON Robotics), 파시니(帕西尼∙PaXini) 등 14개 체화지능 기업(로봇 기업 중심)이 이미 '100억 위안 클럽'에 진입한 상태다.

이들 기업은 체화지능의 두뇌와 제어, 풀스택(Full-stack) 완제품, 핵심 부품 등 여러 방향에 걸쳐 분포해 있다. 대부분 설립된 지 오래되지 않은 신생 기업임에도, 비슷한 시기에 대규모 자금 조달을 잇달아 성사시키며 100억위안 문턱을 넘어섰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2026.04.17 pxx17@newspim.com

1. A주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기대주 '유니트리'

대표적으로 전세계 4족 보행 로봇 출하량 1위 기업인 유니트리는 설립 이후 이미 10차례의 자금 조달을 완료했다.

유니트리의 기업가치는 기업공개(IPO) 발행 단계에서 이미 약 420억위안에 달해 체화지능 업계 선두주자로 자리매김 했다.

특히, 유니트리는 중국 본토 A주의 '휴머노이드 로봇 1호주'로 기대를 모으고 있어, 상장 이후 기업가치가 더 오를 수 있어 주목된다.

유니트리는 지난해 7월 18일 상장지도(IPO 예비단계) 등록을 완료한 이후, 불과 4개월도 안된 11월 15일 상장지도 절차를 완료했다. 올해 3월 20일에는 유니트리의 과창판(科創板∙커촹반, 중국 상하이증권거래소 산하의 기술주 전용 시장) IPO 신청이 수리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실적 펀더멘털(기초체력) 또한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 유니트리는 2025년 규모의 경제를 바탕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335% 증가한 17억800만 위안을 기록했고, 휴머노이드 로봇 출하량은 5500대를 넘어서며 세계 1위를 유지했다.

2. 국가자본 등판, 화려한 투자 라인업 '갤봇'

갤봇은 올해 3월 25억 위안(약 5420억원) 규모의 신규 투자 라운드를 완료하며 당시 중국 체화지능 업계 투자유치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고, 이를 통해 갤봇의 기업가치는 약 200억 위안을 넘어섰다. 참고로, 체화지능 업계 단일 라운드 최대 투자규모 기록은 금주 타스로봇(它石智航∙TARS Robot)에 의해 또 다시 경신됐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것은 역대 급의 '투자자 라인업'이다.

국가인공지능산업펀드(빅펀드 3기), 중국 3대 정유업체 중 하나인 시노펙(中國石化 600028.SH/0386.HK), 국영 금융기업 중신그룹(中信集團∙CITIC), 중국의 6대 국유 상업은행 중 하나인 중국은행(中國銀行∙BOC, 601988.SH/3988.HK) 등이 이름을 올리며 국가급 펀드, 중앙기업, 지방정부 유도기금, 산업 펀드를 망라하는 진용을 갖췄다.

특히, 빅펀드 3기가 체화지능 분야에 처음으로 투자에 나섰다는 점은 강한 국가 전략 신호를 방출한 것으로 해석된다.

3. 전세계 최고속도 투자유치 'AI스퀘어 로보틱스'

AI스퀘어 로보틱스는 전세계에서 가장 빠른 자금 조달 속도를 기록한 체화지능 기업 가운데 하나로 평가된다.  

2023년 4월 17일 설립된 이후 누적 12차례 투자 유치에 성공했고, 매우 빠른 속도로 기업가치 100억 위안을 돌파했다.

2026년 2월 마무리된 10억 위안 이상의 시리즈 B 펀딩에서는 바이두 전략투자(百度戰投), CRRC캐피탈(中車資本∙CRRC) 등이 선도 투자자로 참여해 회사의 기술 노선에 대한 산업 자본의 신뢰를 입증했다.

4. 기술경쟁력 부각 '스피릿AI∙파시니∙엔진AI'

향후 업계 경쟁우위를 잡을 수 있는 핵심 기술 중 하나인 두뇌와 관련한 기술개발에 집중하고 있는 스피릿AI는 설립 26개월 만에 기업가치 100억 위안 고지에 도달했다.

촉각감지와 정밀조작 기술에서 높은 인정을 받고 있는 파시니는 한때 개당 10만 위안에 달했던 고정밀 촉각 센서 가격을 100위안 대까지 낮췄다. 이러한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2025년 8월 10억 위안이 넘는 시리즈 B 펀딩을 성공시켰고, 이를 통해 기업가치는 100억 위안을 넘어섰다.  

엔진AI는 최근인 4월 9일 2억 달러 규모의 시리즈B 펀딩을 마쳤으며, 이에 따라 기업가치도 100억 위안을 넘어서게 됐다고 발표했다.

이번 라운드는 허난투자그룹후이룽펀드(河南投資集團匯融基金)와 중국 전자제품 위탁생산업체 입신정밀(立訊精密∙럭스쉐어∙LUXSHARE 002475.SZ)이 공동 리드 투자자로 참여해 지방 국유자본과 최상위 제조업 자본의 시너지 효과를 부각시켰다.

◆ 화려한 투자자 진용, 국가자본 유입 확대

체화지능 업계의 투자자 유형을 분석해보면 빅테크를 필두로 한 대형 산업 자본, 톱 티어 벤처캐피털(VC), 기업형 벤처캐피털(CVC), 국유 자본의 진용으로 구성된다.

특히 최근 들어 눈에 띄는 점은 '국가대표팀' 및 '국유 자본 플랫폼'이 투자의 가속 페달을 밟고 있다는 것이다.

가장 상징적인 사례는 앞서 소개했듯 갤봇이 국가 빅펀드의 자금을 유치한 것이다. 업계에서는 이를 체화지능이 국가 핵심 산업 전략에 공식 편입됐음을 다시금 확인시켜주는 중요한 신호로 받아들이고 있다.

각 지방 국유 자본은 체화지능 산업을 자국 내에 유치하려는 경쟁 속에 베이징, 상하이, 선전 등을 중심으로 활발한 교차 투자를 벌이고 있다.

동시에 산업 자본과의 깊은 결합도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럭스웨어의 엔진AI 투자, 중국 최대 전기차 배터리 제조사 중국 닝더스다이(寧德時代∙CATL 300750.SZ/3750.HK) 연계 펀드의 스피릿AI 투자, 중국 대표 전기차 제조사 비야디(比亞迪∙BYD 002594.SZ/1211.HK)와 중국 대표 전자상거래 업체 징둥그룹(京東∙JD닷컴 9618.HK)의 파시니 전략투자 등이 대표적이다.

이러한 사례는 체화지능 선두 기업들이 단순히 자금만 확보한 것이 아니라 주문 진입로와 검증 시나리오까지 함께 확보했음을 의미한다. 이는 기술 고도화와 상업화 선순환 형성을 더욱 앞당기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사진 = 스피릿AI 공식 웨이보] 중국 스피릿AI(千尋智能∙첸쉰스마트∙Spirit AI)이 개발한 휴머노이드 로봇 '모즈1(小墨·샤오모·Moz1)'이 중국 닝더스다이(寧德時代∙CATL 300750.SZ/3750.HK)의 중저우(中州) 생산기지에서 작업을 하고 있다.

실례로 스피릿 AI는 CATL의 중저우(中州) 생산기지에 세계 최초의 '휴머노이드 체화 AI 로봇 전용 생산라인'을 가동했으며, 자사가 개발한 휴머노이드 로봇 '모즈1(小墨·샤오모·Moz1)'를 라인의 핵심 설비로 투입했다.

이 생산라인에서 스피릿AI의 로봇들은 24시간 완전 자율 작업을 수행하고 있고, 거의 1000개에 달하는 배터리가 무고장으로 양산되고 있으며, 물류 운반 효율은 기존 인력 방식보다 30% 이상 빨라졌다.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확실성에 밀리초 단위로 대응하고 인간을 뛰어넘는 유연한 조작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파시니 쉬진청(許晉誠) CEO는 "회사가 투자자를 선별할 때는 산업 협력 효과를 더 중시한다"면서 "기관이 기업에 제공하는 것은 자금만이 아니며, 산업 융합과 보완적 협력이 이뤄지면 회사가 훨씬 빨리 성장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BYD와 징둥의 전략투자가 자사에 공장 테스트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중국 체화지능 투자 광풍③ 자금유치 경쟁 격화, 승자는?>으로 이어짐.

[본 기사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를 권유하거나 주식거래를 유도하지 않다. 해당 정보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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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부터 SK하닉 본주·ADR 전환 허용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오는 29일부터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ADR)와 SK하이닉스 국내 보통주(본주) 간 상호 전환이 허용된다. 그동안 차익거래가 막혀 유지됐던 국내 본주와 ADR 간 가격 차가 조정받을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는 것이다. 다만 시장에서는 전환이 시작되더라도 실제 차익거래는 제한적일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 ADR 발행 한도가 대부분 소진된 것으로 알려진 데다, 기존 ADR 투자자가 먼저 원주로 전환해야 새로운 ADR 발행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오는 29일 SK하이닉스 ADR 기초주식 1779만주가 국내 증시에 추가 상장된다. 이후 국내 SK하이닉스 원주를 ADR로, ADR을 다시 원주로 바꾸는 상호 전환이 허용된다. SK하이닉스.[이미지=로이터 뉴스핌] 2026.07.09 mj72284@newspim.com ADR은 미국 투자자가 달러로 국내 기업 주식을 거래할 수 있도록 만든 예탁증서다. 그동안은 국내 주식을 ADR로 바꾸거나 ADR을 본주로 교환할 수 없었기 때문에 두 시장의 가격이 크게 벌어져도 이를 이용한 차익거래는 불가능했다. 하지만 앞으로는 국내 시장에서 본주를 매입해 ADR로 전환한 뒤 미국 시장에서 매도하는 거래가 가능해지면서 양 시장 간 가격 차를 활용한 차익거래도 가능해진다. 반대로 ADR 가격이 낮아질 경우 ADR을 본주로 교환하는 거래도 가능하다. 본주와 ADR 간 전환이 원활하게 이뤄질 경우 국내에서는 원주 매수세가 유입되고, 미국에서는 ADR 공급이 늘어나면서 양 시장의 가격 차가 점진적으로 좁혀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그간 국내 본주와 미국 ADR의 주가 흐름은 계속 엇갈렸다. SK하이닉스 ADR이 미국 나스닥에 상장한 지난 10일부터 27일까지 SK하이닉스 본주는 218만원에서 181만6000원으로 16.69% 하락했다. 반면 ADR은 168.01달러에서 154.57달러로 8.0% 하락하는 데 그쳤다. 이 기간 국내 증시 변동성이 심화하면서 이른바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에서 탈출해 서학개미로 전환한 개미 투자자들의 SK하이닉스 ADR 구매세도 상당하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SK하이닉스 ADR이 미국 나스닥에 상장한 지난 10일부터 27일까지 국내 투자자는 6억7555만달러(약 9900억원)를 순매수했다. 미국 주식 가운데 순매수 1위를 기록한 것이다. 서학개미의 행동에 제임스 매킨토시 월스트리트저널 선임 시장 칼럼니스트는 "2주 전 SK하이닉스 ADR이 상장된 이후 프리미엄은 16~51%까지 치솟았다"라며 "미국 투자자들은 한국 기업의 주식을 직접 거래해줄 증권사를 찾는 수고를 덜기 위해 엄청나게 높은 가격을 지불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일반적인 ADR이라면 금요일에 나타난 29% 수준의 프리미엄은 헤지펀드들이 한국에서 주식을 사서 ADR로 바꾸는 동시에 미국에서 ADR을 공매도하게 만드는 요인"이라며 "하지만 본주를 ADR로 전환하는 것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에 프리미엄이 더 커질 경우 투자자들은 큰 손실을 입을 수 있다"고 경고한 것이다. 시장에서도 본주와 ADR 간 실제 전환이 얼마나 이뤄질지를 관건으로 꼽고 있다. 핵심 변수는 ADR 발행 한도다. 본주를 ADR로 전환하려면 새로운 ADR을 발행해야 한다. 그러나 ADR은 정해진 발행 한도 내에서만 추가 발행이 가능하다. 현재는 상당수 한도가 이미 사용된 상태다. 또 기존 ADR 투자자가 본주 전환을 선택할 유인이 크지 않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 현재 미국 시장에서는 ADR이 국내 본주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기 때문에, 굳이 저평가된 원주로 교환할 이유가 많지 않다. 경기 이천시 SK하이닉스 본사의 모습 [사진 = 뉴스핌DB] 다만 일각에서는 시장 상황에 따라 시나리오는 달라질 수 있다고 보고 있다. 기존 ADR 투자자의 원주 전환이 예상보다 늘어나 발행 여력이 확보될 경우 국내 본주를 ADR로 전환하는 거래도 활발해질 수 있다. 이 경우 국내 본주 수요 증가와 함께 국내외 가격 차가 빠르게 축소될 가능성이 있다. 이정빈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29일부터 본주와 ADR 간 상호전환 신청 절차가 시작되지만 실제 가격 괴리 조정 강도는 ADR 신규 발행 규모와 시장 수급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며 "전환 절차와 행정적 마찰이 존재하는 만큼 프리미엄이 즉시 축소되기는 쉽지 않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ADR 프리미엄은 장기적으로 0으로 수렴하기보다 일정 수준 유지되는 특성이 있지만, 과도하게 확대된 구간에서는 축소될 가능성이 높다"며 "프리미엄이 조정되는 과정에서는 ADR 가격 하락보다 국내 본주 상승이 상당 부분을 차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정민희 아리스 연구원도 "ADR의 단기 강세는 상장 초기 공급이 제한된 상황에서 프리미엄이 반영된 결과일 수 있다"며 "장기적으로는 차익거래를 통해 ADR과 원주 가격이 점차 수렴하는 특징을 보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결국 주가 방향을 결정하는 것은 ADR 자체가 아니라 기업의 실적과 성장 모멘텀"이라며 "ADR 프리미엄보다 실적과 인공지능(AI) 메모리 시장 성장성이 중장기 주가를 좌우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plum@newspim.com 2026-07-2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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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곳곳 폭염…중부지방 소나기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화요일인 28일은 전국 곳곳에서 폭염이 이어지고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중부지방과 경북권은 구름이 많고, 그 밖의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늦은 새벽부터 오후 사이 중부지방과 경북권에는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겠다. 화요일인 28일은 전국적인 무더위가 계속되겠다. 중부지방 중심으로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려 돌풍과 천둥·번개에 유의해야겠다.[사진 = 뉴스핌DB]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5~40㎜, 강원 내륙·산지 5~40㎜, 강원 동해안 5~20㎜다. 대전·세종·충남 내륙과 충북, 대구·경북은 5~40㎜다. 울릉도·독도에는 5~20㎜가 예상된다. 아침 최저 기온은 22∼26도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인천 25도 ▲수원 25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5도 ▲부산 26도 ▲울산 25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 기온은 31∼36도로 예보됐다. ▲서울 33도 ▲인천 32도 ▲수원 32도 ▲춘천 31도 ▲강릉 33도 ▲청주 33도 ▲대전 34도 ▲전주 34도 ▲광주 34도 ▲대구 35도 ▲부산 33도 ▲울산 36도 ▲제주 32도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의 농도는 전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yuniya@newspim.com 2026-07-28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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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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