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아로셀은 11일 CJ온스타일 방송에서 신제품 마스크를 선보였다.
- 방송 중 물량이 모두 소진되며 상위 매출을 기록했다.
- 23일까지 판교 현대백화점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바이오 뷰티 브랜드 아로셀(Arocell)이 지난 11일 CJ온스타일 '최화정쇼' 방송에서 신제품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ECM Active'를 선보인 결과, 준비된 물량이 모두 판매됐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은 65분간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실시간 동시 접속자가 몰리며 방송 종료 전 물량이 소진됐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번 방송을 통해 당일 전체 편성 중에서 상위권의 매출 실적을 나타낸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에 공개된 제품은 기존 제품을 리뉴얼한 5세대 ECM 스킨부스터 마스크팩이다. 아로셀의 독자 기술인 'ECM³Cube™'를 적용해 콜라겐, 엘라스틴, 히알루론산 등 3대 요소를 배합한 것이 특징이다. 아로셀은 이번 실적을 포함해 CJ온스타일 TV 라이브 기준 15회 연속 전량 판매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아로셀 관계자는 "기존 제품 대비 콜라겐망 관리 기능을 강화한 점이 시장의 수요와 맞물린 것으로 보고 있다"며 "향후에도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품군을 확장하고 시장 내 비중을 높여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브랜드 활동의 일환으로 아로셀은 오는 23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Day&Night 콜라겐 데이'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현장에서는 신제품을 직접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안내가 진행 중이다. 업체는 TV 홈쇼핑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거점 확보를 통해 소비자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갈 방침이다.

ohz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