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화가 18일 사직 롯데전에 류현진 선발로 김태연 3루수 내세웠다.
- 강백호가 우천순연 휴식 후 지명타자로 정상 출전한다.
- 6연패 탈출 위해 투타 전력 정비 후 승리 도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사직=뉴스핌] 이웅희 기자=한화가 6연패 탈출을 위해 류현진 선발등판과 함께 김태연을 선발 3루수로 내세운다. 강백호도 전날 우천순연으로 이날 정상 출전하게 됐다.

지난 주말 KIA 타이거즈와 맞대결을 시작으로 주중 삼성 라이온즈전까지 6연패를 당한 한화의 발걸음이 무겁다. 하지만 전날(17일) 우천순연으로 전열을 정비할 시간을 벌었다.
한화는 18일 사직 롯데전에 '이원석(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채은성(1루수)-이도윤(2루수)-김태연(3루수)-최재훈(포수)-심우준(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내세웠다.
다리에 불편함을 호소했던 강백호가 휴식으로 이날 선발출전하게 됐다. 전날 선발에서 제외될 예정이었던 강백호가 정상 출전한다. 하늘이 도운 셈이다. 노시환의 2군행으로 이도윤이 선발 3루수로 나섰지만, 이날 김태연이 3루를 맡는다. 이도윤은 2루로 이동하고, 하주석이 선발에서 제외됐다.

전날 선발 로테이션에도 구멍이 나 대체선발로 박준영을 예고했던 한화는 우천순연에 류현진으로 이날 선발투수를 바꿨다.
류현진은 올해 2경기에서 1승, 평균자책점 2.45를 기록 중이다. 관리 차원에서 1군 엔트리에서 제외, 한 차례 등판을 거르며 푹 쉬고 나온다. 지난해 롯데를 상대로 4경기에선 1승 1패 평균자책점 3.38를 기록했다.
연패의 늪에 빠져있던 한화가 전날 우천순연 덕분에 투타 정상 전력으로 연패탈출에 도전한다.
iaspir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