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LG가 20일 이재원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 이재원은 올 시즌 12경기 타율 0.063에 그쳤으나 2군에서 5타수 3안타를 쳤다.
- KT 등 타팀도 오서진 등 다수 선수를 1군에서 말소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프로야구 LG가 '잠실의 빅보이' 이재원을 2군으로 내려보냈다.
LG는 20일 1군 엔트리에서 외야수 이재원을 말소했다. 상무에서 타율 0.329, 26홈런, 91타점, OPS 1.100을 때려낸 거포 유망주이자 올 시즌 김현수(kt wiz) 이탈로 생긴 장타 공백을 메워줄 카드로 큰 기대를 모았다.

이재원은 올 시즌 12경기에서 타율 0.063(16타수 1안타) 1타점 OPS 0.274에 그쳤다. 이재원은 이날 2군으로 내려가자마자 상무를 상대로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3안타 2타점 1득점을 기록하며 반등의 신호를 보냈다.
KT wiz는 내야수 오서진, 외야수 안치영, KIA 타이거스는 투수 김기훈, 한화 이글스는 내야수 최유빈, 두산 베어스는 투수 박신지, 롯데 자이언츠는 투수 박세진, 키움 히어로즈는 내야수 염승원을 1군에서 말소했다. NC 다이노스는 내야수 허윤을 말소하고 투수 임정호를 1군에 등록했다.
psoq133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