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모바는 23일 급배수 자동화 로봇청소기 S70 울트라 롤러 직배수를 출시했다.
- 기존 모델 기반으로 직배수 시스템을 개선해 물탱크 관리 과정을 줄였다.
- 3만2000Pa 흡입력과 고온 세척 기능을 강화해 청소 효율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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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스마트 가전 브랜드 모바(MOVA)는 급·배수 자동화 시스템을 적용한 로봇청소기 'S70 울트라 롤러 직배수' 모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기존 'S70 울트라 롤러'의 청소 성능을 기반으로 직배수 시스템과 베이스 스테이션 구조를 개선한 모델이다. 가정 내 급수관과 배수관에 연결해 정수 공급과 오수 배출을 자동으로 수행하는 방식이 적용됐다. 이를 통해 물탱크 보충 및 오수 처리 등 수동 관리 과정이 줄어드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최대 3만2000Pa 수준의 흡입력을 지원하며, 'CleanChop™ 3.0' 브러시를 탑재해 머리카락 및 반려동물 털 제거 성능을 강화했다. 위생 관리를 위한 고온 세척과 열풍 건조 기능도 포함돼 물걸레 사용 이후 관리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장애물 인식 기능과 반려동물 감지 기능이 적용됐으며, 카펫 환경에서는 습기 유입을 차단하는 기능을 통해 사용 환경에 따라 청소 방식을 조정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회사 측은 기존 모델의 기능을 유지하면서 관리 효율성과 공간 활용성을 고려해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