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이 5월 9일과 23일 가정의 달 맞아 어린이와 학부모가 함께하는 안전교육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마술 공연과 교통·일상·야외안전 등 체험형 교육으로 구성되며 실생활 대응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뒀다.
- 초등학생과 학부모 회차별 90명씩 총 180명을 모집하며 21일부터 24일까지 온라인 예약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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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즐길 수 있는 '가정의 달 안전교육 특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와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 단위 체험형 교육으로, 오는 5월 9일과 23일 두 차례에 걸쳐 운영된다. 단순한 지식 전달에서 벗어나 가정과 연계한 실질적인 안전 실천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교육 내용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힐링매직 특별 공연'과 실습 중심의 '체험형 안전교육'으로 구성된다. 특히 마술 공연을 안전교육과 연계해 자칫 딱딱할 수 있는 주제를 흥미롭게 풀어내어 학생들의 몰입도를 높일 계획이다.
체험 영역은 생활 속에서 발생 빈도가 높은 ▲교통안전 ▲일상안전 ▲야외안전 등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참가 가족들이 실생활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대응 능력을 익히게 된다.
참가 대상은 경기도교육청 소속 초등학생과 학부모다. 회차별로 90명씩 총 180명을 모집하며, 신청은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다.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 누리집이나 가정통신문을 통해 안내되는 온라인 주소로 사전 예약할 수 있다.
안전교육관은 이번 주말 특별 프로그램을 통해 기관의 공공서비스 기능을 강화하고, 체험 중심의 안전 교육이 학교를 넘어 가정까지 자연스럽게 확산되는 계기를 마련할 방침이다.
임윤재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장은 "안전은 어릴 때부터 반복적인 체험을 통해 생활화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가족이 함께 안전 문화를 형성하는 소중한 출발점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학생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eign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