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오뚜기가 21일 키자니아와 라면연구센터·쿠킹스쿨 리뉴얼했다.
- 16년 운영 콘텐츠로 누적 방문객 222만 명 돌파했다.
- 몰입도 강화와 케챂 55주년 이벤트로 소비자 접점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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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오뚜기가 키자니아와 함께 운영 중인 체험형 콘텐츠를 리뉴얼하며 어린이 대상 브랜드 경험 강화에 나섰다. 단순 체험을 넘어 몰입도를 높인 프로그램으로 장기적인 소비자 접점 확대를 노린다는 전략이다.
21일 오뚜기는 '라면연구센터'와 '쿠킹스쿨'을 새롭게 단장한다고 밝혔다. 두 체험관은 16년간 운영된 대표 콘텐츠로, 연간 방문객 수 1·2위를 기록하며 누적 방문객 222만 명을 돌파하는 등 꾸준한 인기를 이어왔다. 어린이들이 연구원과 요리사가 되어 직접 컵라면을 만들고 요리를 완성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이 특징이다.

이번 리뉴얼은 체험 몰입도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서울점 '쿠킹스쿨'에는 케챂을 활용한 신규 메뉴를 도입했고, 부산점은 체험 동선과 공간 구성을 전면 개선했다. 브랜드 상징 색상과 캐릭터를 적용해 보다 친근하고 생동감 있는 환경을 조성한 점도 특징이다.
오뚜기는 리뉴얼과 함께 케챂 출시 55주년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키자니아 부산점에서 게임과 포토존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체험 요소를 확대할 계획이다
mky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