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22일 예스24와 함께 예술나무 후원 캠페인을 시작했다.
- 기획전 도서 구매 시 포인트 차감으로 사은품을 선택하고 차감 포인트가 기부금으로 적립된다.
- 후원금은 예술가 창작 지원에 쓰이며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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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정병국)는 문화콘텐츠 플랫폼 예스24와 함께 '예술 산책 2026' 발간을 계기로 예술나무 후원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문화예술의 내일을 만들다"를 주제로 일상의 독서 활동이 예술가를 위한 후원으로 이어지도록 기획됐다.
기획전 대상 도서를 구매한 독자는 예스24 포인트를 차감하여 한정판 사은품을 선택할 수 있으며, 차감된 포인트는 현금으로 환산되어 '예술나무' 기부금으로 적립된다. 사은품은 이번에 발간된 '예술 산책 2026'의 감각적인 일러스트가 담긴 '예술 기록 노트'와 실제 푸른 잔디를 연상시키는 '피크닉 매트'로 구성되어 있다.

적립된 기부금은 예스24가 전액 모아 아르코의 예술나무 캠페인에 일괄 기부할 예정이다. 후원금은 대한민국 동시대 예술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미래 세대 예술가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환경 조성에 활용된다.
이번 캠페인은 일상적인 독서 경험이 문화예술 후원으로 이어지는 구조로, 문화예술 향유와 나눔을 동시에 실천할 수 있는 참여형 캠페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아르코 관계자는 "책 한 권을 고르는 작은 선택이 의미 있는 문화예술 후원으로 이어지도록 기획했다"며 "캠페인을 통해 문화예술의 가치를 나누는 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6월 30일까지 진행되며 관련 도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예스24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