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삼성SDS는 23일 1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AI 풀스택 전략을 추진하기 위해 2031년까지 10조원의 중장기 투자 목표를 설정했으며, 향후 기술 진화와 시장 수요에 맞춰 탄력적으로 투자를 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선적으로, AI 인프라 부문에 5조원 규모 투자할 예정이다.

이준희 삼성SDS 대표는 "현재 계획중인 구미 AI 데이터센터와 국가AI컴퓨팅센터 뿐 아니라 시장 수요에 따라 추가 데이터센터 투자도 검토하는 등 유연하게 대응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준희 삼성SDS 대표는 "이번 10조원 규모의 투자는 삼성SDS가 AI 중심 사업으로 신속하게 전환하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핵심 기반"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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