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양농협이 23일 NH농협 보험 연도대상에서 사무소·개인 부문 수상했다.
- 김재헌 과장이 손해보험 개인 부문 전국 1위 대상을 차지했다.
- 고객 중심 상담과 A/S 서비스로 보험 경쟁력을 입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 광양농협이 NH농협 생명·손해보험 연도대상에서 사무소와 개인 부문 모두 수상하며 보험사업 전반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김재헌 과장이 손해보험 개인 부문 대상을 차지하며 전국 1위에 올랐다.
광양농협은 '2025 NH농협 손해보험 연도대상' 개인 부문에서 김재헌 과장이 전국 약 200여 명의 수상자 가운데 최고 실적을 기록해 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김 과장은 약 1500건에 달하는 계약 실적을 기반으로 대상을 거머쥐었다. 고객 중심 상담과 꾸준한 관리, 현장 밀착형 영업이 결합된 결과로 손해보험 부문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사례로 평가된다. 2020년 우수상을 시작으로 2021~2024년 4년 연속 금상, 2025년 대상까지 5년 연속 수상 기록도 이어가고 있다.
광양농협은 단순 판매를 넘어 고객 상황에 맞는 보장 설계와 지속 상담, 신속 대응을 중심에 두고 있다. 고객이 필요로 하는 보장을 미리 파악해 적정 상품을 제안하고 이후에도 보장 수준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신뢰를 쌓아왔다.
앞서 광양농협은 9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서 열린 'NH농협 생명보험 연도대상'에서 학습조직상 사무소 부문을 수상했으며, 개인 부문에서는 서은주·차숙진 과장이 각각 챌린저상을 받았다. 이어 14~15일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NH농협 손해보험 연도대상'에서도 사무소 부문에 이어 개인 부문에서 김 과장 대상, 강지원 팀장 우수상을 수상해 사무소·개인 부문에서 고른 성과를 거뒀다.
광양농협은 '보험 A/S 서비스'를 통해 조합원과 고객의 가입 보험을 정기 점검하며 불필요·중복 보장은 정리하고 부족한 보장은 보완해 보험료 부담을 줄이면서 보장 수준을 높이는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김 과장은 "고객 한 분 한 분의 상황에 맞는 보장을 제공하기 위해 고민해 온 과정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학습과 상담 역량을 강화해 필요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허 조합장은 "현장에서 고객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상담과 사후관리를 꾸준히 이어온 결과"라며 "직원 전문성 향상과 고객 중심 상담 체계를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