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드리미가 23일 로봇청소기 L50s Pro Ultra를 국내 출시했다.
- 3만Pa 흡입력과 AI 주행으로 벽면 4cm까지 청소한다.
- 26일 GS SHOP 라이브로 공개하고 27일 판매 시작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중국 가전 브랜드 드리미가 강력한 흡입력과 스마트 주행 성능을 결합한 로봇청소기 신제품 'L50s Pro Ultra'를 앞세워 국내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플래그십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품군을 전략적으로 확대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고성장세를 국내에서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드리미는 로봇청소기 신제품 'L50s 프로 울트라(Pro Ultra)'를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특허받은 VormaxTM 고출력 모터를 통해 최대 3만Pa의 강력한 흡입력을 구현하며 220종의 물체를 식별하는 스마트 Pathfinder 인공지능(AI) 시스템으로 정밀한 주행을 지원한다. 특히 물걸레와 사이드 브러시 확장 기능을 동시 적용해 벽면과 모서리 4cm 안쪽까지 빈틈없는 청소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드리미는 이번 제품을 통해 국내 시장 내 포트폴리오를 한층 더 폭넓게 강화할 계획이다. 드리미는 '아시아 태평양 고성장 기업 500'에서 166위를 차지하고 연평균 성장률 52.72%를 기록하는 등 이미 글로벌 시장에서 높은 성장성을 입증한 바 있다.
국내 소비자들을 위한 첫 공개는 라이브 커머스로 진행된다. 오는 26일 오후 3시 GS SHOP 단독 라이브 방송을 통해 주요 기능 시연과 실사용 환경에서의 청소 효율을 선보일 예정이다. 방송 중 구매자 전원에게는 전용 액세서리 키트와 세정제를 증정하며, 런칭 기념 '행운의 룰렛' 및 'L-MBTI 테스트' 등 고객 참여형 이벤트도 병행한다.
제품 판매는 오는 27일 네이버스토어를 시작으로 온·오프라인 유통망으로 순차 확대된다. 드리미 관계자는 "L50s Pro Ultra는 강력한 흡입력과 고온 세척 기능을 결합해 청소 성능의 완성도를 높인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라인업을 통해 국내 로봇청소기 시장에서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a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