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서울시 중부공원여가센터가 24일 어린이날 맞이 공원 프로그램을 밝혔다.
- 남산공원에서 자연탐험대·생태놀이터·가드닝·공예 등 체험을 운영한다.
- 용산가족공원에서 수세미 만들기·밧줄 놀이를 하고 오후 2시부터 신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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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서울시 중부공원여가센터는 어린이날을 앞두고 남산공원과 용산가족공원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원은 어린이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공원은 어린이날 특별프로그램은 남산공원과 용산가족공원에서 생태·역사·가드닝·공예 등 분야별로 어린이들이 직접 보고 만들며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끼고 참여할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춘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남산공원에서는 ▲출동 자연 탐험대 ▲개구리 생태 놀이터 ▲닮은 씨앗, 다른 이야기 ▲꿀벌 모형 만들기 ▲밀랍초 만들기 등 자연 생태 프로그램과 ▲마음 정원, 카네이션 한 바구니 가드닝 프로그램 그리고 가족의 건강과 염원을 담은 ▲장명루(오색실 팔찌) 만들기 등을 운영한다.
아울러 남산공원에서는 어린이날 맞이 서울의 공원사진사가 가족의 특별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겨주는 '공원사진관'도 운영할 방침이다.
용산가족공원에서는 텃밭에서 수확한 수세미를 활용해 가정에서 사용 가능한 ▲수세미 만들기, 밧줄 놀이 활동을 통해 생태계의 균형을 함께 알아가 보는 ▲숲 밧줄 자연 놀이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어린이날 특별프로그램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을 통해 참여 신청할 수 있다.
신재원 서울시 중부공원여가센터 소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공원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즐기고 가족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푸르른 자연 속에서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경험이 되고 어른들은 동심으로 돌아가는 소중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100win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