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럼 베트남 서기장과 친교를 끝으로 인도·베트남 방문 일정을 마무리하고 귀국한다.
- 베트남에서 럼 서기장·레 밍 흥 총리·쩐 타잉 먼 국회의장 등 권력 서열 1~3위를 모두 만났다.
- 인도와 교역액 500억 달러 확대, 베트남에서 4800억원 인프라·16조원 육류시장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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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서울=뉴스핌] 김미경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의 친교 일정을 끝으로 5박 6일간의 인도·베트남 국빈 방문 일정을 마무리 하고 귀국한다.
이 대통령은 이날 럼 서기장 부부와 함께 베트남의 세계문화유산 탕롱 황성을 찾는다. 탕롱 황성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고대 왕궁 유적이다. 1010년 리 왕조에 의해 건설됐고 여러 왕조의 정치적·군사적 중심지였다.

이 대통령은 베트남에서의 3박 4일간 럼 서기장을 포함해 레 밍 흥 총리와 베트남 총리, 쩐 타잉 먼 국회의장까지 권력 서열 1~3위를 모두 만났다. 베트남 새 지도부가 출범한 지 2주 만에 이 대통령이 국빈으로 방문해 양국의 안정적 협력 기반이 마련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 대통령은 이날 친교 일정을 마무리하고 귀국한다.

이 대통령은 이번 인도-베트남 순방을 통해 세계 4위 경제 강국 인도와 협력 늘리고 상호 교역액을 500억 달러로 확대하기로 했다. 베트남에서는 4800억원 수준의 인프라 사업 참여와 16조원의 육류시장 진출의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
pcja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