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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완, 생일 맞아 팬미팅 개최…7분 만에 전석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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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차주완이 24일 생일 팬미팅 '찻잔반 생일파티' 전석 매진 소식을 전했다.
  • 22일 티켓 오픈 7분 만에 매진됐으며 5월 10일 성암아트홀에서 2회 개최한다.
  • '연애 지상주의 구역' 이후 2년 만 단독 행사로 팬들과 진솔한 소통을 나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차주완이 생일을 기념해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단독 팬미팅 '찻잔반 생일파티'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차주완은 오는 5월 10일 서울 강남구 성암아트홀에서 단독 팬미팅 '찻잔반 생일파티'를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은 차주완과 그의 팬클럽 '찻잔'이 함께하는 자리로 '찻잔반'이라는 친근한 콘셉트 아래 그동안 나누지 못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차주완 팬미팅 포스터. [사진=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헬로라이브] 2026.04.24 moonddo00@newspim.com

지난 22일 티켓예매가 오픈한 지 7분 만에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 차주완을 향한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증명했다. 특히 이번 팬미팅은 자신의 이름을 알렸던 화제작 '연애 지상주의 구역'의 토크 콘서트 '연애지상주의구역 외전 굿바이 2024' 이후 약 2년 만에 열리는 공식 단독 팬미팅인 만큼 팬들의 기대감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지난 2021년 KBS '학교 2021'로 데뷔한 차주완은 드라마 '연애 지상주의 구역', 영화 '빅토리'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차세대 라이징 스타로 주목받아 왔다. 최근에는 JTBC '뭉쳐야 찬다 시즌4'에 출연,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FC 파파클로스'의 주장으로 활약하며 뛰어난 리더십과 운동 신경을 뽐내 대중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차주완은 올 상반기 K-디저트 리얼리티쇼 '바이트 미 스위트(Bite me Sweet)'로 글로벌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재혼황후' 공개도 앞두고 있다.

이번 팬미팅은 단순한 생일 파티를 넘어 차주완의 진솔한 모습과 팬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다채로운 코너로 구성될 예정이다. 소속사 블리츠웨이 관계자는 "촬영장에서 나와 오랜만에 단독으로 팬들과 마주하는 자리인 만큼 더욱 가깝게 소통할 수 있는 특별한 순간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차주완의 단독 팬미팅 '찻잔반 생일파티'는 5월 10일 오후 2시와 7시, 총 2회에 걸쳐 개최된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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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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