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25일 오후 2시 전주 종합경기장 사거리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한다.
- 개소식은 '학생은 꿈꾸고, 학교는 설레고, 교육감은 이남호!'를 슬로건으로 도민 의견 청취와 정책 토크를 진행한다.
- 학력신장 3.0 등 주요 공약과 전북교육 비전을 소개하며 현장 의견 반영에 초점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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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신장 정책 공유...전북교육 방향 제시 강화
[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선다. 도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주요 교육 공약과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이남호 예비후보는 25일 오후 2시 전주 종합경기장 사거리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이번 개소식은 '학생은 꿈꾸고, 학교는 설레고, 교육감은 이남호!'를 슬로건으로 교육 4주체를 비롯한 도민 의견을 청취하고 격려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된다.
행사에서는 '정책 토크'를 통해 학력신장 3.0을 포함한 주요 공약과 전북교육 비전을 소개하고 참석자들과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현장 의견을 반영한 정책 소통에도 초점이 맞춰진다.
이 예비후보는 "이번 개소식은 도민과 함께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를 다짐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전북교육의 방향을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원 출신인 이 예비후보는 전주고와 서울대를 졸업했으며 전북대 총장, 거점국립대 총장협의회 회장,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이사장, 전북연구원 원장 등을 역임했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