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정관장이 24일 종휘와 아시아 쿼터 계약을 체결했다.
- 중국 국가대표 출신 종휘는 연봉 15만달러에 영입됐다.
- 고희진 감독은 공수 겸비형으로 팀 전력 보강에 성공했다고 평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여자 프로배구 정관장이 중국 국가대표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 종휘를 새 아시아 쿼터 카드로 품었다.
정관장은 24일 종휘와 2026~2027시즌 아시아 쿼터 선수로 연봉 15만달러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근 몇 시즌 아시아 쿼터 운영에 어려움을 겪었던 정관장은 공수 겸비형 윙 스파이커 영입으로 전력 보강에 성공했다는 평가다.

1997년생인 종휘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중국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2023년 개최)에서 중국 여자배구의 금메달을 이끈 주역 중 한 명이다. 국제무대 경험과 체격, 파워를 모두 갖춘 사이드 히터로 분류된다.
고희진 정관장 감독은 "지난 1월 상하이 현지에서 종휘의 경기를 직접 지켜봤다"며 "공수 경기력을 두루 겸비해 우리 팀에 반드시 필요한 선수임을 확인했다"고 영입 배경을 밝혔다.
psoq133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