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녕군의회는 24일 제327회 임시회를 열고 4월 28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핵심 안건 심의에 들어갔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신은숙 의원이 '마늘과 양파를 테마로 한 전국 단위 먹거리 축제 개최 제안'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군정 현안에 대한 개선을 촉구했다.
이날 오전 본회의를 열고 상정 안건을 발표한 뒤, 25~27일에는 상임위원회별로 안건 심사를 진행하기 위해 휴회했다.
이어 28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창녕군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및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13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의사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