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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 '첫사랑은 저주다' 콘셉트 포토 공개…강렬한 변신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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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유주가 27일 새 싱글 '첫사랑은 저주다'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 몽환적 다크 비주얼과 저주 오브제로 신곡 감정선을 예고했다.
  • 29일 오후 6시 음원 사이트 통해 정식 발매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가수 유주가 새 싱글 '첫사랑은 저주다'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몽환적이면서도 다크한 비주얼 변신으로 신곡이 담아낼 감정선을 예고했다.

유주는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싱글 '첫사랑은 저주다'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유주 콘셉트 포토. [사진=앳에어리어] 2026.04.27 moonddo00@newspim.com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콘셉추얼한 무드가 돋보이는 유주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주는 화이트부터 블랙까지 다채로운 스타일링으로 몽환적인 매력과 다크한 분위기를 아우르는 비주얼을 완성하며 신곡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마치 저주를 시각화한 듯한 다채로운 오브제 역시 신곡 콘셉트를 뚜렷하게 전한다. 양 갈래로 길게 땋은 유주의 머리카락과 연결되는 검은 퍼와 하트 모양 스티치가 더해진 사과 등 유니크한 요소가 색다른 콘셉트를 연출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자아내고 있다.

'첫사랑은 저주다'는 아름다웠기에 더욱 괴롭게 기억될 감정을 녹인 곡이다. 유주는 이번 신곡 역시 작사와 작곡에 참여하며 자신만의 색깔이 뚜렷한 음악을 예고, 싱어송라이터로서 존재감을 빛낼 계획이다.

유주는 그간 다채로운 장르 스펙트럼을 전개하며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증명해 왔다. 독보적인 음색이 엿보이는 탄탄한 보컬과 더불어 자신만의 감성을 짙게 담은 음악으로 컴백에 나서는 그가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유주의 새 싱글 '첫사랑은 저주다'는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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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 36도 폭염, 남부 소나기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24일은 전국 곳곳에 발효된 폭염 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6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오후부터는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최대 50㎜ 소나기가 내리겠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다. 오후에는 충남남동내륙·충북남부·제주도에,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는 경기북동부·강원중·북부내륙·전북내륙·전남권·대구·경북남부내륙·경남서부내륙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창천문화공원에서 시민들이 쿨링포그 앞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예상 강수량은 경기북동부·강원중·북부내륙과 제주도 5~20㎜, 충남남동내륙과 충북남부 5~40㎜, 광주·전남·전북내륙과 대구·경북남부내륙·경남서부내륙 5~50㎜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6도로 예상된다. ▲서울 25도 ▲인천 26도 ▲수원 25도 ▲춘천 23도 ▲강릉 26도 ▲청주 25도 ▲대전 25도 ▲전주 25도 ▲광주 24도 ▲대구 24도 ▲부산 26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31~36도로 예상된다. ▲서울 33도 ▲인천 31도 ▲수원 33도 ▲춘천 33도 ▲강릉 34도 ▲청주 33도 ▲대전 34도 ▲전주 35도 ▲광주 35도 ▲대구 35도 ▲부산 35도 ▲울산 35도 ▲제주 3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1.0m, 남해 앞바다 0.5~1.5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24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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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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