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장관호·정성홍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교육감 예비후보가 27일 여론조사로 단일화 후보를 결정했다.
- 민주진보교육감 공천위는 내달 1~2일 일반시민 여론조사 100% 방식으로 경선을 진행한다.
- 여론조사 결과는 3일 오전 발표되며 2개 기관 평균값을 기준으로 삼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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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장관호·정성홍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교육감선거 예비후보가 여론조사를 실시해 단일화 후보를 결정짓기로 했다.
민주진보교육감 전남광주통합공천위원회는 최근 광주 동구 전일빌딩245에서 창립 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고 27일 밝혔다.

공천위는 교육통합 시대를 맞아 광주와 전남에서 각각 운영되던 조직을 하나로 합치고 단일 교육감 후보를 선출하기로 했다.
단일화 경선은 양 후보의 합의를 바탕으로 내달 1~2일 양일간 일반시민 여론조사 100% 방식으로 진행된다.
여론조사는 공천위가 2개 기관에 의뢰해 평균값을 기준으로 삼을 예정이며 결과는 오는 3일 오전 발표될 예정이다.
최송춘 통합공천위원회 공동상임대표는 "과거에도 시도민추천 방식으로 선거에서 승리를 거뒀다"며 "시도민의 참여가 확대될수록 승리는 더욱 분명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희곤 공동상임대표는 "올해는 단순한 선거가 아니라 교육 권력의 주인이 바뀌는 해"라며 "시민이 선택하고 통제하는 새로운 교육체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공천위는 전남 410여개, 광주 110여개 등 총 520여개 단체가 참여한 연대 조직이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