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기정원이 27일 중소벤처기업부의 2025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 산학연 협력과 대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 결제환경 개선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 김영신 원장은 중소기업 동반성장 노력의 결실이라며 상생 가치 실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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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환경·해외판로 지원 성과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기정원·TIPA)이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 성과를 평가하는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등급을 받았다.
기정원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실시한 '2025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는 공공기관의 상생협력 역할을 강화하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2007년부터 시행돼 왔다. 2025년 평가에는 총 133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동반성장 추진 실적과 협력업체 체감도 조사 결과를 종합해 5개 등급으로 구분했다.

기정원은 산학연 협력과 대기업·중소기업 간 기술개발, 사업화 연계 지원을 추진한 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결제환경 개선과 해외판로 지원 노력도 주요 성과로 인정됐다.
구체적으로 ▲상생결제 금액 확대와 하도급 상생결제 거래 실적 창출 ▲베트남 스마트공장 엑스포 개최 ▲그린벤처기업 동남아 진출 지원 ▲혁신제품 수출기업 지원 등을 통해 동반성장 기반을 강화했다.
김영신 기정원 원장은 "3년 연속 최우수 등급 달성은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실현하고자 하는 기관의 지속적인 노력이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 추진을 통해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는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