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거래소가 27일부터 30일까지 부산·대구·광주·대전에서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공시 관련 릴레이 지역설명회를 개최했다.
- 올해부터 기업지배구조보고서 제출 의무가 전체 코스피 상장기업으로 확대돼 지역 상장기업의 원활한 공시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한국거래소는 신규 기업지배구조 공시기업을 대상으로 1대1 컨설팅과 안내자료 배포 등을 통해 지배구조 개선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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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한국거래소가 코스피 상장기업 공시담당자를 대상으로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공시 관련 릴레이 지역설명회를 전국 4개 지역에서 순차 개최한다.
27일 한국거래소는 오는 30일까지 부산·대구·광주·대전에서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공시 관련 릴레이 지역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부터 기업지배구조보고서 제출 의무가 전체 코스피 상장기업으로 확대됨에 따라 지역 상장기업의 원활한 공시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설명회는 이날 부산·울산·경남 지역 코스피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62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후 ▲대구(대구무역회관 대회의실)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 회의실) ▲대전(대전무역회관 대회의실) 순으로 이어진다. 모든 설명회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설명회는 기업지배구조 공시 제도의 핵심 취지를 안내하고, 보고서 작성 요령과 우수 기재 사례를 중점적으로 설명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한국거래소는 올해 신규 기업지배구조 공시기업을 대상으로 1대1 컨설팅과 안내자료 배포 등을 통해 상장기업의 지배구조 개선 및 공시 제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