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2차 종합특검팀이 28일 유경옥 전 행정관을 압수수색했다.
- 24일 관저 이전 의혹과 김건희 여사 부당 개입 혐의를 수사한다.
- 유경옥은 김 여사 측근 문고리 3인방으로 참고인 신분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2차 종합특별검사팀(종합특검)이 '관저 이전 의혹'과 관련해 김건희 여사의 수행비서였던 유경옥 전 대통령실 행정관을 압수수색했다.
종합특검은 28일 공지를 통해 "지난 24일 금요일 관저 이전 관련해 김 여사의 부당 개입 등 혐의 사실 입증 등을 위해 (김 여사가 운영한 전시기획사) 코바나컨텐츠 관계자 유경옥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해 핸드폰 등을 압수한 바 있다"고 밝혔다.

이어 "위 압수수색과 관련해 유경옥은 참고인 신분"이라고 덧붙였다.
유 전 행정관은 코바나컨텐츠 직원 출신으로, 조연경·정지원 전 행정관과 함께 김 여사의 측근인 이른바 '문고리 3인방' 중 한 명으로 꼽힌다.
윤석열 전 대통령 당선 이후 대통령실 부속실에서 근무하며 김 여사를 보좌한 유 전 행정관은 2022년 중순 '건진법사' 전성배 씨에게서 받은 샤넬 가방 등을 교환한 장본인으로도 알려졌다.
yek10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