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들밥차반이 6월 인천 루원시티에 250평 대형 매장을 연다.
- 루원복합청사 인근 초역세권에 가족·비즈니스 수요를 공략한다.
- 제철 해산물 모둠구이와 현대적 한정식으로 랜드마크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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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원복합청사 인근 가정역 초역세권 입지… 신도시 외식 수요 공략
지역 한정식 중 최대 규모 공간 확보… 독립 룸 다수 배치해 모임 특화
시그니처 '황금어장 모둠구이 시즌3' 등 정갈한 한상차림 선봬
[서울=뉴스핌] 정태선 기자 = 룸 한정식 브랜드 '들밥차반'이 오는 6월 인천 루원시티에 대형 매장을 연다. 지역 내 한정식 브랜드 중 최대 규모인 250평 공간을 확보해 신도시 중심가 외식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28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들밥차반 루원시티 가정점은 인천 서구 루원복합청사 인근 눈담동 일대에 들어선다. 경인고속도로 서인천 IC가 인접해 교통 접근성이 높고, 인천지하철 2호선 가정역과 바로 연결되는 초역세권 입지다. 대규모 아파트 단지 입주가 활발한 신도시 특성을 고려해 가족 단위 고객과 비즈니스 모임 수요를 동시에 흡수한다는 전략이다.

매장 내부는 250평 규모를 활용해 독립된 룸을 다수 배치했다. 원목 소재와 자연 친화적 인테리어를 통해 전통 한정식의 품격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가족 모임이나 단체 행사에 최적화된 프라이빗 공간을 강조해 편안한 식사 환경을 구축 중이다.
주요 메뉴는 신선한 제철 해산물과 고기를 결합한 시그니처 '황금어장 모둠구이 시즌3'다. 기존 들밥차반의 노하우를 담은 정갈한 한식 반찬과 함께 풍성한 한상차림을 제공할 예정이다. 정성 어린 조리법으로 전통의 맛을 살리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가미해 맛과 건강을 모두 챙겼다는 평이다.
들밥차반 관계자는 "루원시티를 대표하는 외식 랜드마크로 자리 잡는 것이 목표"라며 "지역 주민과 방문객에게 차별화된 한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공간과 맛 모두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했다.

win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