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더불어민주당이 28일 광주 중대선거구 경선에서 임미란 등 3명을 추가 선출했다.
- 남구1 임미란, 북구2 임종국, 광산구3 박필순이 권리당원 투표로 본선행 티켓을 얻었다.
- 1차 경선 당선자 19명과 합쳐 7월 1일 출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으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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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역의원 중대선거구 경선에서 3명의 후보가 추가로 선출됐다.
28일 민주당 광주시당에 따르면 남구 제1선거구(5인 경쟁) 임미란, 북구 제2선거구(3인 경쟁) 임종국, 광산구 제3선거구(2인 경쟁) 박필순 등 후보가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번 추가 경선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중대선거구 도입을 골자로 하는 공직선거법 개정 사항을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1차 경선에서 낙선한 후보를 대상으로 최근 이틀간 권리당원 100% 투표를 실시했다.
중대선거구로 분류되는 북구 제1선거구의 추가 경선은 A후보의 성 비위 의혹으로 연기됐으나 조만간 일정이 정해질 전망이다.
민주당 광주시당이 이날 1차 경선을 통과한 A후보에 대해 '자격 유지' 결정을 내렸기 때문이다.
한편 지난 21~22일 진행된 1차 경선의 당선자는 ▲동구1 홍기월 ▲동구2 노진성 ▲서구1 강수훈 ▲서구2 오미섭 ▲서구4 심철의 ▲남구1 강원호 ▲남구2 노소영 ▲남구3 박상길 등 후보다.
이어 ▲북구1 안평환 ▲북구2 김건안 ▲북구3 이숙희 ▲북구4 조석호 ▲북구5 주순일 ▲북구6 허석진 ▲광산구1 한귀례 ▲광산구2 이영순 ▲광산구3 이영훈 ▲광산구4 이귀순 ▲광산구5 김광란 등 후보도 포함됐다.
서구3은 고경애 후보 단독 출마로 단수 공천됐다.
이들 후보는 본선에서 당선될 경우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으로서 공직을 수행한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