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해외스포츠

속보

더보기

[MLB] SF 이정후, 4타수 무안타로 3연속 멀티히트 마감... 팀은 0-7 완패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이정후가 29일 필라델피아전에서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 직전 마이애미전 12타수 9안타 활약 후 타율 0.313에서 0.301로 하락했다.
  • 샌프란시스코는 안타 2개로 0-7 완패하며 3연승 행진을 멈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타율 0.301·OPS 0.801로 하락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뜨거운 타격감을 이어가던 이정후(샌프란시스코)가 오랜만에 침묵했다.

이정후는 29일(한국시간)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와의 원정 경기에 우익수 겸 1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지만, 4타수 무안타로 경기를 마쳤다.

[샌프란시스코 로이터=뉴스핌]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가 26일 마이애미와의 경기에서 안타를 신고했다. 2026.04.29 wcn05002@newspim.com

사실 이정후의 방망이는 직전 시리즈에서 절정에 가까웠다. 마이애미와의 홈 3연전에서 12타수 9안타 1홈런을 기록하며 팀 공격을 이끌었고, 특히 27일 경기에서는 5타수 4안타와 2득점을 올리며 완벽에 가까운 활약을 펼쳤다. 하지만 이날 무안타로 물러나면서 시즌 타율은 0.313에서 0.301(103타수 31안타)로 소폭 하락했고, OPS(출루율+장타율) 역시 0.801로 내려왔다.

이날 상대 선발은 좌완 헤수스 루자르도였다. 첫 타석부터 적극적인 스윙을 가져갔지만 결과는 아쉬웠다. 1회 첫 타석에서 초구 시속 154.1km의 포심 패스트볼을 공략했으나, 강한 타구는 좌익수 정면으로 향하며 라인드라이브 아웃으로 이어졌다.

두 번째 타석에서는 득점 기회가 있었지만 살리지 못했다. 3회 2사 2루 상황에서 들어선 이정후는 시속 143.5km의 스위퍼에 헛스윙 삼진을 당하며 물러났다. 이후에도 타격 타이밍을 완전히 잡지 못했다. 6회에는 초구로 들어온 시속 143.5km의 스위퍼를 건드렸지만 1루수 땅볼에 그쳤고, 마지막 타석에서도 반전을 만들지 못했다.

9회 1사 상황에서 바뀐 투수 팀 메이자를 상대한 이정후는 풀카운트 승부 끝에 시속 154km의 공을 받아쳤지만, 결과는 2루수 땅볼이었다. 결국 네 차례 타석 모두 출루에 실패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한편 루자르도는 이날 완벽에 가까운 투구를 선보였다. 7이닝 동안 단 2개의 안타만 허용하고 사사구 없이 8탈삼진을 기록하며 무실점으로 막아 시즌 2승(3패)째를 챙겼다.

샌프란시스코는 전체적으로 타선이 침묵하며 어려운 경기를 펼쳤다. 팀 안타가 단 2개에 그친 가운데 결국 필라델피아 필리스에 0-7로 완패했고, 상승세였던 3연승도 멈춰 섰다. 

wcn0500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신임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경찰 수사를 총괄하는 제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본청 수사국장(치안감)이 치안정감으로 승진 임명됐다. 경찰청은 3일 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 국장이 취임한다고 2일 밝혔다. 홍 신임 본부장은 충청남도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충청북도경찰청 청주흥덕경찰서장, 경찰청 사이버수사심의관, 경찰청 교통기획과장 등을 지냈다. 홍 본부장은 3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국가수사본부 [사진= 뉴스핌DB] the13ook@newspim.com 2026-07-02 22:55
사진
[히든스테이지] 정다운·윤준 무대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올해 4회째를 맞은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 본선 두 번째 주자에 정다운과 윤준이 나선다. 싱어송라이터 정다운.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은 히든스테이지 지원 동기에 대해 "최근 군 제대 후 히든스테이지라는 기회를 알게 됐다. 기성곡 커버가 대부분인 다른 경연 프로그램과는 다르게 싱어송라이터를 위한 무대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윤준 역시 "우연히 인스타그램 광고를 통해 히든스테이지를 알게 됐다"며 "인디 싱어송라이터에게는 너무나 좋은 기회이자 발판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싱어송라이터 윤준.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과 윤준은 신직선과 김은선 밴드 이후로 본선에 나서는 두번째 주자다. 두 싱어송라이터의 무대는 4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3일 오후 4시 공개된다. 본선 진출 20팀은 여성 솔로 11명, 남성 솔로 5명, 남성 팀 2팀, 혼성 팀 2팀이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다. 남성 개인 부문에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는 남성 팀 구구(26)·블낫블(23)과 혼성 팀 김은찬밴드(23)·Che!vee(28)가 참가한다. 경연 영상은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에 걸쳐 순차 공개되며, 8월 28일 마지막 영상이 업로드된다. 이후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되고,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fineview@newspim.com 2026-07-03 05:5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