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최광익 강원교육감 예비후보가 29일 교육청 근로자들에게 편지를 보냈다.
- 근로자들의 땀과 노력이 강원 교육의 뿌리이자 학생 미래의 기반이라고 강조했다.
- 안전한 근무 환경과 정당한 보상을 약속하며 존중 문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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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최광익 강원교육감 예비후보가 5월1일 노동절을 앞두고 강원도교육청 소속 근로자들의 묵묵한 헌신이 교육 현장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최광익 후보는 29일 근로자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그들의 땀과 노력이 학생들의 밝은 미래를 지켜주는 소중한 기반"임을 강조하며 눈물을 자아내는 감사의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교육은 교실 안의 빛나는 순간들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다. 시설 관리로 학교를 깨끗이 지키고 행정 지원으로 시스템을 원활히 돌리고, 급식과 돌봄으로 아이들의 하루를 따뜻하게 채워주는 근로자들의 손길이야말로 강원 교육의 진정한 뿌리다"고 전했다.
이어 "여러분의 땀과 노력이 있기에 우리 교육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배움을 이어갈 수 있다"며, "그 헌신이 결코 당연하지 않은 소중한 가치"라고 역설했다.
올해 노동절인 5월 1일은 법정 공휴일로 격상되면서 '근로자의 날'에서 '노동절'로 명칭이 바뀌며 노동의 숭고한 가치를 더하고 있다.
최 예비후보는 "모든 교육청 소속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공정한 근무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 정당한 보상과 권리가 보장되고 차별 없는 여건이 마련되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겠다"며 이는 단순한 약속이 아닌, 노동의 가치를 사회의 토대로 삼아 존중하는 조직 문화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표현했다.
최광익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여러분과 함께 더 나은 강원 교육을 만들어가겠다"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피어나는 꽃들처럼 그들의 노고가 반드시 존중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