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울진군이 5월 1일부터 가족 관광 이벤트를 시작한다.
- 1~5일 어린이날 요트체험 선착순 100명에게 산양 드링크백을 증정한다.
- 8~10일 어버이날 관광택시 이용 시 표고버섯 세트를 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5월은 가정의 달이다. 산야를 물들이는 신록처럼 싱그러운 가족 여행은 따스한 가정을 보듬는 힘이다.
가족 여행은 코발트빛 바다와 피톤치드가 꽃비처럼 쏟아지는 금강소나무숲과 응봉산이 빚은 노천 온천을 품은 울진이 제격이다.
울진군이 5월 연휴와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정겨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행복 이벤트'를 마련하고 가족 관광객들을 맞는다.

5월 1일부터 5월 5일까지 어린이날 기념 이벤트가 진행된다. 울진요트학교에서 요트 체험을 하는 어린이와 청소년(2011년생 이하)을 대상으로 선착순 100명에게 '울진 산양 드링크백'을 증정한다.
요트 체험은 1시간 동안 후포 앞바다와 등기산 스카이워크 일대를 운항하며 푸른 바다와 어우러진 울진만의 아름다운 경관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관광 체험 콘텐츠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색다른 해양레저 경험과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요트 체험 예약은 울진군요트학교로 문의하면 된다.

5월 8일부터 5월 10일까지 어버이날 기념 '관광택시 효도 선물 증정 이벤트'가 펼쳐진다.
해당 기간 내 사전 예약을 통해 울진군 '관광택시'를 이용하는 관광객에게는 1팀당 '울진 표고버섯차 세트' 1세트가 증정된다.
울진군 '관광택시'는 관광객이 원하는 일정과 코스에 맞춰 베테랑 기사가 주요 명소를 안내하는 맞춤형 관광 서비스로, 이용 요금의 60%를 군에서 지원하는 등 전국 최고 수준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관광객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운전에 대한 부담 없이 관광지 안내부터 사진 촬영, 현지인 추천 맛집 소개 등 다양한 여행 편의를 제공해 쉽고 편안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울진군 '관광택시'는 365일 연중무휴 예약 접수가 가능하며, 당일 접수도 함께 운영해 즉흥적으로 울진을 찾은 여행객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예약 문의(054-783-7977)를 통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울진군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부터 부모님까지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관광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울진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여행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행복 가득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