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영천시 상주영천고속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25t 트럭에 화재가 발생해 발화 38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30일 경북 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54분쯤 영천시 화산면 화산리 상주영천고속도로 영천 방향 73km 지점에서 주행 중이던 25t 트럭 후미에서 화재가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 인력 22명과 장비 8대를 급파해 발화 38분 만인 이날 오후 10시 32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2010년식 25t 트럭이 반소하고 적재함에 실려 있던 돌이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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